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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024-L011	E2024-L060	hasPar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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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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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lt;br /&gt;
--&amp;gt;&lt;br /&gt;
__NOTOC__&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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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039;&amp;#039;&amp;#039;광주의 언론&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광주의 언론사는 해방 이후 중단과 복원이 반복되며 성장했습니다.1952년 창간한 전남일보가 지역 여론의 한 축을 세웠고, 1960년 창간한 전남매일신문이 생활·교육·문화 보도로 공론장을 넓혔습니다.&lt;br /&gt;
두 신문은 상호 보완하며 지역 언론의 기반을 키웠으나, 1980년 정부의 언론 통폐합 조치로 인하여 광주일보로 재편되었습니다. 이후 광주일보는 조간화·지면 개편·디지털 전환을 거치며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지역 종합지로 역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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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1 | 광주의 언론 ]] &lt;br /&gt;
** [[E2024-L060| 전남일보 서두성 편집국장 ]] &lt;br /&gt;
** [[E2024-L061| 광주일보의 창간 ]] &lt;br /&gt;
** [[E2024-L062| 역사를 쓰고 문학을 품은 광주의 언론 ]]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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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lineLoader2  | title= S2024-L011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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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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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039;&amp;#039;&amp;#039;광주의 언론&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광주의 언론사는 해방 이후 중단과 복원이 반복되며 성장했습니다.1952년 창간한 전남일보가 지역 여론의 한 축을 세웠고, 1960년 창간한 전남매일신문이 생활·교육·문화 보도로 공론장을 넓혔습니다.&lt;br /&gt;
두 신문은 상호 보완하며 지역 언론의 기반을 키웠으나, 1980년 정부의 언론 통폐합 조치로 인하여 광주일보로 재편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광주일보가 새 제호로 출범해 전남일보·전남매일의 전통을 잇게 되었습니다.&lt;br /&gt;
이후 광주일보는 조간화·지면 개편·디지털 전환을 거치며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지역 종합지로 역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1 | 광주의 언론 ]] &lt;br /&gt;
** [[E2024-L060| 전남일보 서두성 편집국장 ]] &lt;br /&gt;
** [[E2024-L061| 광주일보의 창간 ]] &lt;br /&gt;
** [[E2024-L062| 역사를 쓰고 문학을 품은 광주의 언론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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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주제]]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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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역사를 쓰고 문학을 품은 광주의 언론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일보가 창간된 배경과 과정을 알아보고 지역 언론사의 변천을 이해합니다. 5·18민주화운동 당시 이경인 기자의 활동을 통해 언론 자유와 오월문학의 의미를 이해합니다.&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광주의 언론사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지역 사회와 문화 발전에 중대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 중심에는 현재의 광주일보가 있습니다. 광주일보는 1980년 언론 통폐합 조치로 인해 구 전남일보와 구 전남매일신문이 통합하여 시작된 신문입니다. 이 두 신문은 한때 전남 지역의 양대 일간지로서 지역 사회의 사건과 소식을 전했습니다.&lt;br /&gt;
&lt;br /&gt;
구 전남일보의 이경인 기자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목숨을 걸고 진실을 알렸습니다. 당시 언론은 군부에 의해 통제되어 기사를 제대로 실을 수 없었고, 이경인은 몰래 유인물을 제작했습니다. 이 유인물에 담긴 시 &amp;#039;아아 광주여! 우리나라의 십자가여!&amp;#039;는 오월문학의 대표작으로 손꼽힙니다. 예향은 광주를 상징하는 단어이며, 광주의 신문들은 이러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전파하는 데 기여해왔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62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광주일보 || || http://aks.ai/GC60004197&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1 | 광주의 언론 ]] &lt;br /&gt;
** [[E2024-L060| 전남일보 서두성 편집국장 ]] &lt;br /&gt;
** [[E2024-L061| 광주일보의 창간 ]] &lt;br /&gt;
** [[E2024-L062| 역사를 쓰고 문학을 품은 광주의 언론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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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일보의 창간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전남일보와 전남매일신문의 역사를 살펴보고 두 신문이 통폐합되어 광주일보가 창간된 과정을 탐색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전남일보는 1950년 국민계몽을 위한 기관지로 창간되었으며 2년 뒤, 김남중을 중심으로 한 민간신문으로 재창간되었습니다. 전남일보는 지역 일간지로, 광주·전남의 행정·경제·문화 소식을 꾸준히 다루며 지역 여론의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 &lt;br /&gt;
&lt;br /&gt;
전남매일신문은 김일로에 의해 1960년 창간되었으며 서두성이 주필을 맡았습니다. &lt;br /&gt;
&lt;br /&gt;
두 신문은 성격과 강점이 달랐지만, 지역사회에서 서로 보완 관계를 이루며 광주 언론의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러나 1980년 5공화국 시기 정부가 경영의 합리화를 명분으로 밀어붙인 언론 통폐합 정책에 따라 두 신문은 인력, 지면, 설비를 묶어 하나의 신문으로 재편되었고, 그 결과 1980년 12월 1일 광주일보가 새 제호로 출범했습니다. 표면상 효율과 품질 제고가 이유였지만, 실제로는 보도 통제와 여론 일원화라는 정치적 목적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lt;br /&gt;
&lt;br /&gt;
이후 광주일보는 전남일보와 전남매일신문이 쌓아 온 전통을 바탕으로 조간화와 지면 개편, 디지털 전환을 통해 지역의 오늘을 기록하는 대표 매체로 역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61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광주일보 || || http://aks.ai/GC60004197&lt;br /&gt;
|-&lt;br /&gt;
| 해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전남일보 || ||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9326&lt;br /&gt;
|-&lt;br /&gt;
| 해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전남매일신문 || ||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9323&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1 | 광주의 언론 ]] &lt;br /&gt;
** [[E2024-L060| 전남일보 서두성 편집국장 ]] &lt;br /&gt;
** [[E2024-L061| 광주일보의 창간 ]] &lt;br /&gt;
** [[E2024-L062| 역사를 쓰고 문학을 품은 광주의 언론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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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8:17: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일보의 창간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전남일보와 전남매일신문의 역사를 살펴보고 두 신문이 통폐합되어 광주일보가 창간된 과정을 탐색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전남일보는 1950년 국민계몽을 위한 기관지로 창간되었으며 2년 뒤, 김남중을 중심으로 한 민간신문으로 재창간되었습니다. 전남일보는 지역 일간지로, 광주·전남의 행정·경제·문화 소식을 꾸준히 다루며 지역 여론의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 &lt;br /&gt;
&lt;br /&gt;
전남매일신문은 김일로에 의해 1960년 창간되었으며 서두성이 주필을 맡았습니다. &lt;br /&gt;
&lt;br /&gt;
두 신문은 성격과 강점이 달랐지만, 지역사회에서 서로 보완 관계를 이루며 광주 언론의 기반을 닦았습니다. 그러나 1980년 5공화국 시기 정부가 경영의 합리화를 명분으로 밀어붙인 언론 통폐합 정책에 따라 두 신문은 인력, 지면, 설비를 묶어 하나의 신문으로 재편되었고, 그 결과 1980년 12월 1일 광주일보가 새 제호로 출범했습니다. 표면상 효율과 품질 제고가 이유였지만, 실제로는 보도 통제와 여론 일원화라는 정치적 목적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lt;br /&gt;
&lt;br /&gt;
이후 광주일보는 전남일보와 전남매일신문이 쌓아 온 전통을 바탕으로 조간화와 지면 개편, 디지털 전환을 통해 지역의 오늘을 기록하는 대표 매체로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61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광주일보 || || http://aks.ai/GC60004197&lt;br /&gt;
|-&lt;br /&gt;
| 해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전남일보 || ||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9326&lt;br /&gt;
|-&lt;br /&gt;
| 해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전남매일신문 || ||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9323&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1 | 광주의 언론 ]] &lt;br /&gt;
** [[E2024-L060| 전남일보 서두성 편집국장 ]] &lt;br /&gt;
** [[E2024-L061| 광주일보의 창간 ]] &lt;br /&gt;
** [[E2024-L062| 역사를 쓰고 문학을 품은 광주의 언론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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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일보의 창간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전남일보와 전남매일신문의 역사를 살펴보고 두 신문이 통폐합되어 광주일보가 창간된 과정을 탐색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전남일보는 1950년 국민계몽을 위한 기관지로 창간되었으며 2년 뒤, 김남중을 중심으로 한 민간신문으로 재창간되었습니다. 전남일보는 지역 일간지로, 광주·전남의 행정·경제·문화 소식을 꾸준히 다루며 지역 여론의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 &lt;br /&gt;
&lt;br /&gt;
전남매일신문은 김일로에 의해 1960년 창간되었으며 서두성이 주필을 맡았습니다. &lt;br /&gt;
&lt;br /&gt;
두 신문은 성격과 강점이 달랐지만, 지역사회에서 서로 보완 관계를 이루며 광주 언론의 기반을 키웠습니다. 그러나 1980년 5공화국 시기 정부가 경영의 합리화를 명분으로 밀어붙인 언론 통폐합 정책에 따라 두 신문은 인력, 지면, 설비를 묶어 하나의 신문으로 재편되었고, 그 결과 1980년 12월 1일 광주일보가 새 제호로 출범했습니다. 표면상 효율과 품질 제고가 이유였지만, 실제로는 보도 통제와 여론 일원화라는 정치적 목적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lt;br /&gt;
&lt;br /&gt;
이후 광주일보는 전남일보와 전남매일신문이 쌓아 온 전통을 바탕으로 조간화와 지면 개편, 디지털 전환을 통해 지역의 오늘을 기록하는 대표 매체로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61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광주일보 || || http://aks.ai/GC60004197&lt;br /&gt;
|-&lt;br /&gt;
| 해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전남일보 || ||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9326&lt;br /&gt;
|-&lt;br /&gt;
| 해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전남매일신문 || ||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9323&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1 | 광주의 언론 ]] &lt;br /&gt;
** [[E2024-L060| 전남일보 서두성 편집국장 ]] &lt;br /&gt;
** [[E2024-L061| 광주일보의 창간 ]] &lt;br /&gt;
** [[E2024-L062| 역사를 쓰고 문학을 품은 광주의 언론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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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일보의 창간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전남일보와 전남매일신문의 역사를 살펴보고 두 신문이 통폐합되어 광주일보가 창간된 과정을 탐색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전남일보는 1950년 국민계몽을 위한 기관지로 창간되었으며 2년 뒤, 김남중을 중심으로 한 민간신문으로 재창간되었습니다. 지역 일간지로, 광주·전남의 행정·경제·문화 소식을 꾸준히 다루며 지역 여론의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 &lt;br /&gt;
&lt;br /&gt;
전남매일신문은 김일로에 의해 1960년 창간되었으며 서두성이 주필을 맡았습니다. &lt;br /&gt;
&lt;br /&gt;
두 신문은 성격과 강점이 달랐지만, 지역사회에서 서로 보완 관계를 이루며 광주 언론의 기반을 키웠습니다. 그러나 1980년 5공화국 시기 정부가 경영의 합리화를 명분으로 밀어붙인 언론 통폐합 정책에 따라 두 신문은 인력, 지면, 설비를 묶어 하나의 신문으로 재편되었고, 그 결과 1980년 12월 1일 광주일보가 새 제호로 출범했습니다. 표면상 효율과 품질 제고가 이유였지만, 실제로는 보도 통제와 여론 일원화라는 정치적 목적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lt;br /&gt;
&lt;br /&gt;
이후 광주일보는 전남일보와 전남매일신문이 쌓아 온 전통을 바탕으로 조간화와 지면 개편, 디지털 전환을 통해 지역의 오늘을 기록하는 대표 매체로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61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광주일보 || || http://aks.ai/GC60004197&lt;br /&gt;
|-&lt;br /&gt;
| 해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전남일보 || ||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9326&lt;br /&gt;
|-&lt;br /&gt;
| 해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전남매일신문 || ||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9323&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1 | 광주의 언론 ]] &lt;br /&gt;
** [[E2024-L060| 전남일보 서두성 편집국장 ]] &lt;br /&gt;
** [[E2024-L061| 광주일보의 창간 ]] &lt;br /&gt;
** [[E2024-L062| 역사를 쓰고 문학을 품은 광주의 언론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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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일보의 창간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전남일보와 전남매일신문의 역사를 살펴보고 두 신문이 통폐합되어 광주일보가 창간된 과정을 탐색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전남일보는 1950년 국민계몽을 위한 기관지로 창간되었으며 2년 뒤, 김남중을 중심으로 한 민간신문으로 재창간되었습니다. 지역 일간지로, 광주·전남의 행정·경제·문화 소식을 꾸준히 다루며 지역 여론의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 전남매일신문은 김일로에 의해 1960년 창간되었으며 서두성이 주필을 맡았습니다. &lt;br /&gt;
&lt;br /&gt;
두 신문은 성격과 강점이 달랐지만, 지역사회에서 서로 보완 관계를 이루며 광주 언론의 기반을 키웠습니다. 그러나 1980년 5공화국 시기 정부가 경영의 합리화를 명분으로 밀어붙인 언론 통폐합 정책에 따라 두 신문은 인력, 지면, 설비를 묶어 하나의 신문으로 재편되었고, 그 결과 1980년 12월 1일 광주일보가 새 제호로 출범했습니다. 표면상 효율과 품질 제고가 이유였지만, 실제로는 보도 통제와 여론 일원화라는 정치적 목적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lt;br /&gt;
&lt;br /&gt;
이후 광주일보는 전남일보와 전남매일신문이 쌓아 온 전통을 바탕으로 조간화와 지면 개편, 디지털 전환을 통해 지역의 오늘을 기록하는 대표 매체로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61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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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광주일보 || || http://aks.ai/GC60004197&lt;br /&gt;
|-&lt;br /&gt;
| 해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전남일보 || ||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9326&lt;br /&gt;
|-&lt;br /&gt;
| 해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전남매일신문 || ||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9323&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1 | 광주의 언론 ]] &lt;br /&gt;
** [[E2024-L060| 전남일보 서두성 편집국장 ]] &lt;br /&gt;
** [[E2024-L061| 광주일보의 창간 ]] &lt;br /&gt;
** [[E2024-L062| 역사를 쓰고 문학을 품은 광주의 언론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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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일보의 창간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전남일보와 전남매일신문의 역사를 살펴보고 두 신문이 통폐합되어 광주일보가 창간된 과정을 탐색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전남일보는 1950년 국민계몽을 위한 기관지로 창간되었으며 2년 뒤, 김남중을 중심으로 한 민간신문으로 다시 창간되었습니다. 지역 일간지로, 광주·전남의 행정·경제·문화 소식을 꾸준히 다루며 지역 여론의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 전남매일신문은 김일로에 의해 1960년 창간되었으며 서두성이 주필을 맡았습니다. &lt;br /&gt;
&lt;br /&gt;
두 신문은 성격과 강점이 달랐지만, 지역사회에서 서로 보완 관계를 이루며 광주 언론의 기반을 키웠습니다. 그러나 1980년 5공화국 시기 정부가 경영의 합리화를 명분으로 밀어붙인 언론 통폐합 정책에 따라 두 신문은 인력, 지면, 설비를 묶어 하나의 신문으로 재편되었고, 그 결과 1980년 12월 1일 광주일보가 새 제호로 출범했습니다. 표면상 효율과 품질 제고가 이유였지만, 실제로는 보도 통제와 여론 일원화라는 정치적 목적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lt;br /&gt;
&lt;br /&gt;
이후 광주일보는 전남일보와 전남매일신문이 쌓아 온 전통을 바탕으로 조간화와 지면 개편, 디지털 전환을 통해 지역의 오늘을 기록하는 대표 매체로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61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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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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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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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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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1 | 광주의 언론 ]] &lt;br /&gt;
** [[E2024-L060| 전남일보 서두성 편집국장 ]] &lt;br /&gt;
** [[E2024-L061| 광주일보의 창간 ]] &lt;br /&gt;
** [[E2024-L062| 역사를 쓰고 문학을 품은 광주의 언론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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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전남일보 서두성 편집국장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의 언론인 서두성의 생애를 살펴봅니다. 해방 후, 호남신문, 전남일보, 전남매일신문 등의 언론사에서 펼친 그의 언론 활동과 언론관을 알아봅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1907년 화순에서 태어난 서두성은 숭일중학교를 다니다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외국어학교 전문부 불문과를 졸업했습니다. 이듬해 연예통신 기자가 되어 활자와 현장을 익혔으며 잠시 쇼치쿠 영화사에서 조감독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lt;br /&gt;
&lt;br /&gt;
일본의 식민지 조선인으로서 그는 타고르의 &amp;#039;동방의 등불’에 깊이 공명했습니다. 타고르의 시 &amp;#039;동방의 등불&amp;#039;은 조국을 향한 마음을 다잡는 그의 서가가 되었습니다. 서두성은 수필집 ‘시대보행’,&amp;#039;생활염불’을 통해 사유를 정리했고 &amp;#039;순풍에 돛을 달고’라는 대중가요의 가사를 작사하기도 했습니다.&lt;br /&gt;
&lt;br /&gt;
해방후, 서두성은 호남신문과 전남일보의 편집국장, 전남매일신문의 주필 등 여러 위치에서 언론인의 책임을 다했습니다. &amp;quot;언론은 정치의 도구가 아니라 사회개혁의 내연기관&amp;quot;이라는 신념으로 사설을 쓰며 낡은 관행을 걷어내려 노력했습니다. &lt;br /&gt;
&lt;br /&gt;
1965년 10월, 58세로 생을 마감한 그의 장례식은 전라남도언론인장으로 치러졌고 많은 동료와 시민들이 그의 마지막 길을 추모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60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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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 단행본 || 광주일백년 || 언론인 서두성 || || &lt;br /&gt;
|-&lt;br /&gt;
| 해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전남매일신문 || ||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9323&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1 | 광주의 언론 ]] &lt;br /&gt;
** [[E2024-L060| 전남일보 서두성 편집국장 ]] &lt;br /&gt;
** [[E2024-L061| 광주일보의 창간 ]] &lt;br /&gt;
** [[E2024-L062| 역사를 쓰고 문학을 품은 광주의 언론 ]]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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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8:04:2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전남일보 서두성 편집국장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의 언론인 서두성의 생애를 살펴봅니다. 해방 후, 호남신문, 전남일보, 전남매일신문 등의 언론사에서 펼친 그의 언론 활동과 언론관을 알아봅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1907년 화순에서 태어난 서두성은 숭일중학교를 다니다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외국어학교 전문부 불문과를 졸업했습니다. 이듬해 연예통신 기자가 되어 활자와 현장을 익혔으며 잠시 쇼치쿠 영화사에서 조감독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lt;br /&gt;
&lt;br /&gt;
일본의 식민지 조선인으로서 그는 타고르의 &amp;#039;동방의 등불’에 깊이 공명했습니다. 타고르의 시 &amp;#039;동방의 등불&amp;#039;은 조국을 향한 마음을 다잡는 그의 서가가 되었습니다. 서두성은 수필집 ‘시대보행’,&amp;#039;생활염불’을 통해 사유를 정리했고 &amp;#039;순풍에 돛을 달고’라는 대중가요의 가사를 작사하기도 했습니다.&lt;br /&gt;
&lt;br /&gt;
해방후, 서두성은 호남신문과 전남일보의 편집국장, 전남매일신문의 주필 등 여러 위치에서 언론인의 책임을 다했습니다. &amp;quot;언론은 정치의 도구가 아니라 사회개혁의 내연기관&amp;quot;이라는 신념으로 사설을 쓰며 낡은 관행을 걷어내려 노력했습니다. &lt;br /&gt;
&lt;br /&gt;
1965년 10월. 58세로 생을 마감한 그의 장례식은 전라남도언론인장으로 치러졌고 많은 동료와 시민들이 그의 마지막 길을 추모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60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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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행본 || 광주일백년 || 언론인 서두성 || ||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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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1 | 광주의 언론 ]] &lt;br /&gt;
** [[E2024-L060| 전남일보 서두성 편집국장 ]] &lt;br /&gt;
** [[E2024-L061| 광주일보의 창간 ]] &lt;br /&gt;
** [[E2024-L062| 역사를 쓰고 문학을 품은 광주의 언론 ]]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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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8:02:3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전남일보 서두성 편집국장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의 언론인 서두성의 생애를 살펴봅니다. 해방 후, 호남신문, 전남일보, 전남매일신문 등의 언론사에서 펼친 그의 언론 활동과 언론관을 알아봅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1907년 화순에서 태어난 서두성은 숭일중학교를 다니다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외국어학교 전문부 불문과를 졸업했습니다. 이듬해 연예통신 기자가 되어 활자와 현장을 익혔으며 잠시 쇼치쿠 영화사에서 조감독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lt;br /&gt;
&lt;br /&gt;
일본의 식민지 조선인으로서 그는 타고르의 &amp;#039;동방의 등불’에 깊이 공명했습니다. 그 구절은 조국을 향한 마음을 다잡는 그의 서가가 되었습니다. 서두성은 수필집 ‘시대보행’,&amp;#039;생활염불’을 통해 사유를 정리했고 &amp;#039;순풍에 돛을 달고’라는 대중가요의 가사를 작사하기도 했습니다.&lt;br /&gt;
&lt;br /&gt;
해방후, 서두성은 호남신문과 전남일보의 편집국장, 전남매일신문의 주필 등 여러 위치에서 언론인의 책임을 다했습니다. &amp;quot;언론은 정치의 도구가 아니라 사회개혁의 내연기관&amp;quot;이라는 신념으로 사설을 쓰며 낡은 관행을 걷어내려 노력했습니다. &lt;br /&gt;
&lt;br /&gt;
1965년 10월. 58세로 생을 마감한 그의 장례식은 전라남도언론인장으로 치러졌고 많은 동료와 시민들이 그의 마지막 길을 추모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60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단행본 || 광주일백년 || 언론인 서두성 || || &lt;br /&gt;
|-&lt;br /&gt;
| 해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전남매일신문 || ||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9323&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1 | 광주의 언론 ]] &lt;br /&gt;
** [[E2024-L060| 전남일보 서두성 편집국장 ]] &lt;br /&gt;
** [[E2024-L061| 광주일보의 창간 ]] &lt;br /&gt;
** [[E2024-L062| 역사를 쓰고 문학을 품은 광주의 언론 ]]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gwangju-storyplatform.com/wiki/index.php?title=S2024-L009&amp;diff=56134</id>
		<title>S2024-L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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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4:30: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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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gt;&lt;br /&gt;
__NOTOC__&lt;br /&gt;
=&amp;#039;&amp;#039;&amp;#039;광주의 철길&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1922년 송정리와 도심을 잇는 철도가 놓이며 광주는 행정 중심에서 교통·경제의 거점으로 확장되었습니다. 광주역은 분기점과 종착역으로 수탈과 전쟁의 상흔을 안고 사람과 물자를 모았습니다. 광주역은 광주를 남도 제일의 도시로 발전시키는데에 핵심 동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lt;br /&gt;
2015년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장거리 여객의 관문은 광주송정역으로 옮겨졌고, 역세권과 환승 체계가 정비되며 광역 교통 허브로 성장했습니다.&lt;br /&gt;
지하의 도시철도 1호선과 순환형 2호선(공사 중)이 더해지면서, 광주의 철길은 과거의 기억과 오늘의 생활을 촘촘히 잇는 입체적 교통망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09 | 광주의 철길 ]] &lt;br /&gt;
** [[E2024-L054|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 &lt;br /&gt;
** [[E2024-L055|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 &lt;br /&gt;
** [[E2024-L056| 광주의 도시철도 ]] &lt;br /&gt;
&lt;br /&gt;
&lt;br /&gt;
{{StorylineLoader2  | title= S2024-L009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주제]]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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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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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s&lt;br /&gt;
S2024-L009	E2024-L054	hasPar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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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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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NOTOC__&lt;br /&gt;
=&amp;#039;&amp;#039;&amp;#039;광주의 철길&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1922년 송정리와 도심을 잇는 철도가 놓이며 광주는 행정 중심에서 교통·경제의 거점으로 눈을 떴습니다. 광주역은 분기점과 종착역으로 수탈과 전쟁의 상흔을 안고 사람과 물자를 모았습니다. 광주역은 광주를 남도 제일의 도시로 발전시키는데에 핵심 동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lt;br /&gt;
2015년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장거리 여객의 관문은 광주송정역으로 옮겨졌고, 역세권과 환승 체계가 정비되며 광역 교통 허브로 성장했습니다.&lt;br /&gt;
지하의 도시철도 1호선과 순환형 2호선(공사 중)이 더해지면서, 광주의 철길은 과거의 기억과 오늘의 생활을 촘촘히 잇는 입체적 교통망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09 | 광주의 철길 ]] &lt;br /&gt;
** [[E2024-L054|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 &lt;br /&gt;
** [[E2024-L055|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 &lt;br /&gt;
** [[E2024-L056| 광주의 도시철도 ]] &lt;br /&gt;
&lt;br /&gt;
&lt;br /&gt;
{{StorylineLoader2  | title= S2024-L009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주제]]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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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의 도시철도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 도시철도 1호선 건설의 추진 배경과 기본 동선을 파악합니다. 현재 건설중인 2호선의 구상과 단계별 공사 상황을 살펴보며, 도시철도가 시민의 이동, 환승체계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지방 도시로서 부산·대구에 이어, 광주는 세 번째로 지하철을 갖춘 도시입니다. 1991년 타당성 조사와 1994년 1·2호선 기본계획을 거쳐 1996년 공사를 시작했으나, IMF 여파로 일정이 지연되어 1호선 개통은 늦어졌습니다. 제1호선은 2004년 녹동–상무(1단계) 개통, 2008년 상무–평동(2단계) 개통으로 총 20개 역, 20.6km의 동서축을 완성했습니다. 이 한 줄의 도시 철로는 출퇴근, 통학, 나들이 등의 이동을 한 번에 꿰며 도시의 기본 동선을 만들었습니다.&lt;br /&gt;
&lt;br /&gt;
애초 5개의 지하철 노선을 구상했지만 외환위기로 폐기되거나 보류되었고, 이후 2004년 부터 제2호선이 단계별 공사로 재추진되어 현재 공사중에 있습니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은 총 41.891km의 순환선으로 44개역이 지어지며 현재 광주 시청,  백운광장, 조선대, [[광주역]] 구간을 잇는 1단계 공사의 막바지 과정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6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송정역[철도] || || http://aks.ai/GC60000342&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송정역[지하철역] || ||http://aks.ai/GC60000352&lt;br /&gt;
|-&lt;br /&gt;
| 기사 || 연합뉴스 || 광주시,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개통시점 &amp;#039;깜깜&amp;#039;…2027년 가능성 ||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5079500054&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09 | 광주의 철길 ]] &lt;br /&gt;
** [[E2024-L054|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 &lt;br /&gt;
** [[E2024-L055|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 &lt;br /&gt;
** [[E2024-L056| 광주의 도시철도 ]]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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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4:14: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의 도시철도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 도시철도 1호선 건설 추진 배경과 기본 동선을 파악합니다. 현재 건설중인 2호선의 구상과 단계별 공사 상황을 살펴보며, 도시철도가 시민의 이동, 환승체계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지방 도시로서 부산·대구에 이어, 광주는 세 번째로 지하철을 갖춘 도시입니다. 1991년 타당성 조사와 1994년 1·2호선 기본계획을 거쳐 1996년 공사를 시작했으나, IMF 여파로 일정이 지연되어 1호선 개통은 늦어졌습니다. 제1호선은 2004년 녹동–상무(1단계) 개통, 2008년 상무–평동(2단계) 개통으로 총 20개 역, 20.6km의 동서축을 완성했습니다. 이 한 줄의 도시 철로는 출퇴근, 통학, 나들이 등의 이동을 한 번에 꿰며 도시의 기본 동선을 만들었습니다.&lt;br /&gt;
&lt;br /&gt;
애초 5개의 지하철 노선을 구상했지만 외환위기로 폐기되거나 보류되었고, 이후 2004년 부터 제2호선이 단계별 공사로 재추진되어 현재 공사중에 있습니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은 총 41.891km의 순환선으로 44개역이 지어지며 현재 광주 시청,  백운광장, 조선대, [[광주역]] 구간을 잇는 1단계 공사의 막바지 과정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6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송정역[철도] || || http://aks.ai/GC60000342&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송정역[지하철역] || ||http://aks.ai/GC60000352&lt;br /&gt;
|-&lt;br /&gt;
| 기사 || 연합뉴스 || 광주시,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개통시점 &amp;#039;깜깜&amp;#039;…2027년 가능성 ||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5079500054&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09 | 광주의 철길 ]] &lt;br /&gt;
** [[E2024-L054|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 &lt;br /&gt;
** [[E2024-L055|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 &lt;br /&gt;
** [[E2024-L056| 광주의 도시철도 ]]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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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2024-L05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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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4:12: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호남고속철도 개통의 역사와 송정역 일대의 도시 연결 구조를 탐색해봅니다. 철도역 주변의 역사적 명소와 편의 시설을 알아보며 광주의 전통과 현대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장소로서의 특징을 이해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호남고속철도가 열리기 전, 광주로 들어오는 장거리 기차인 새마을호와 무궁화호는 호남선을 달렸습니다. 호남선은 송정리(현 광주송정역)를 지나 광주선으로 갈라져 도심의 [[광주역]]까지 들어왔고, 2004년부터 2015년 사이에는 KTX도 호남선을 함께 달렸습니다. &lt;br /&gt;
&lt;br /&gt;
2015년 봄,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면서 오송에서 갈라진 고속열차는 공주·익산·정읍을 지나 광주송정역에 닿았습니다. &amp;#039;광주의 대문’은 도심에서 서쪽 관문으로 옮겨졌고 다음 해 수서에서 출발하는 SRT가 함께 달리며 이동의 속도는 더 빨라졌습니다. &lt;br /&gt;
&lt;br /&gt;
지상에서는 KTX/SRT, 지하에서는 도시철도 1호선이 만나고, 공항과 시외버스 환승 동선이 정리되면서 광주송정역은 장거리와 일상이 교차하는 집결지가 되었습니다. 역 주변의 호텔·카페·공유모빌리티 등의 시설들은 철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여행을 즐겁고 편안하게 해줍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5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송정역[철도] || || http://aks.ai/GC60000342&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송정역[지하철역] || ||http://aks.ai/GC6000035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09 | 광주의 철길 ]] &lt;br /&gt;
** [[E2024-L054|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 &lt;br /&gt;
** [[E2024-L055|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 &lt;br /&gt;
** [[E2024-L056| 광주의 도시철도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gwangju-storyplatform.com/wiki/index.php?title=E2024-L055&amp;diff=56126</id>
		<title>E2024-L05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gwangju-storyplatform.com/wiki/index.php?title=E2024-L055&amp;diff=56126"/>
		<updated>2025-10-09T04:10:3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호남고속철도 개통의 역사와 송정역 일대의 도시 연결 구조를 탐색해봅니다. 철도역 주변의 역사적 명소와 편의 시설을 알아보며 광주의 전통과 현대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장소로서의 특징을 이해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호남고속철도가 열리기 전, 광주로 들어오는 장거리 기차인 새마을호와 무궁화호는 호남선을 달렸습니다. 호남선은 송정리(현 광주송정역)를 지나 광주선으로 갈라져 도심의 [[광주역]]까지 들어왔고, 2004년부터 2015년 사이에는 KTX도 함께 호남선을 달렸습니다. &lt;br /&gt;
&lt;br /&gt;
2015년 봄,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면서 오송에서 갈라진 고속열차는 공주·익산·정읍을 지나 광주송정역에 닿았습니다. &amp;#039;광주의 대문’은 도심에서 서쪽 관문으로 옮겨졌고 다음 해 수서에서 출발하는 SRT가 함께 달리며 이동의 속도는 더 빨라졌습니다. &lt;br /&gt;
&lt;br /&gt;
지상에서는 KTX/SRT, 지하에서는 도시철도 1호선이 만나고, 공항과 시외버스 환승 동선이 정리되면서 광주송정역은 장거리와 일상이 교차하는 집결지가 되었습니다. 역 주변의 호텔·카페·공유모빌리티 등의 시설들은 철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여행을 즐겁고 편안하게 해줍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5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송정역[철도] || || http://aks.ai/GC60000342&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송정역[지하철역] || ||http://aks.ai/GC6000035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09 | 광주의 철길 ]] &lt;br /&gt;
** [[E2024-L054|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 &lt;br /&gt;
** [[E2024-L055|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 &lt;br /&gt;
** [[E2024-L056| 광주의 도시철도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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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 도시철도 1호선과 2호선을 중심으로 송정역 일대의 교통 체계와 도시 연결 구조를 탐색해봅니다. 철도역 주변의 역사적 명소와 유명한 맛집 등을 알아보며 광주의 전통과 현대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장소로서의 특징을 이해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호남고속철도가 열리기 전, 광주로 들어오는 장거리 기차인 새마을호와 무궁화호는 호남선을 달렸습니다. 호남선은 송정리(현 광주송정역)를 지나 광주선으로 갈라져 도심의 [[광주역]]까지 들어왔고, 2004년부터 2015년 사이에는 KTX도 함께 호남선을 달렸습니다. &lt;br /&gt;
&lt;br /&gt;
2015년 봄,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면서 오송에서 갈라진 고속열차는 공주·익산·정읍을 지나 광주송정역에 닿았습니다. &amp;#039;광주의 대문’은 도심에서 서쪽 관문으로 옮겨졌고 다음 해 수서에서 출발하는 SRT가 함께 달리며 이동의 속도는 더 빨라졌습니다. &lt;br /&gt;
&lt;br /&gt;
지상에서는 KTX/SRT, 지하에서는 도시철도 1호선이 만나고, 공항과 시외버스 환승 동선이 정리되면서 광주송정역은 장거리와 일상이 교차하는 집결지가 되었습니다. 역전에는 시장의 연기와 청년 상점의 불빛이 켜지고, 호텔·카페·공유모빌리티가 철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하루를 즐겁고 편안하게 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5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송정역[철도] || || http://aks.ai/GC60000342&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송정역[지하철역] || ||http://aks.ai/GC6000035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09 | 광주의 철길 ]] &lt;br /&gt;
** [[E2024-L054|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 &lt;br /&gt;
** [[E2024-L055|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 &lt;br /&gt;
** [[E2024-L056| 광주의 도시철도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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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 도시철도 1호선과 2호선을 중심으로 송정역 일대의 교통 체계와 도시 연결 구조를 탐색해봅니다. 철도역 주변의 역사적 명소와 유명한 맛집 등을 알아보며 광주의 전통과 현대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장소로서의 특징을 이해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호남고속철도가 열리기 전, 광주로 들어오는 장거리 기차인 새마을호와 무궁화로는 호남선을 달렸습니다. 호남선은 송정리(현 광주송정역)를 지나 광주선으로 갈라져 도심의 [[광주역]]까지 들어왔고, 2004년부터 2015년 사이에는 KTX도 함께 호남선을 달렸습니다. &lt;br /&gt;
&lt;br /&gt;
2015년 봄,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면서 오송에서 갈라진 고속열차는 공주·익산·정읍을 지나 광주송정역에 닿았습니다. &amp;#039;광주의 대문’은 도심에서 서쪽 관문으로 옮겨졌고 다음 해 수서에서 출발하는 SRT가 함께 달리며 이동의 속도는 더 빨라졌습니다. &lt;br /&gt;
&lt;br /&gt;
지상에서는 KTX/SRT, 지하에서는 도시철도 1호선이 만나고, 공항과 시외버스 환승 동선이 정리되면서 광주송정역은 장거리와 일상이 교차하는 집결지가 되었습니다. 역전에는 시장의 연기와 청년 상점의 불빛이 켜지고, 호텔·카페·공유모빌리티가 철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하루를 즐겁고 편안하게 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5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송정역[철도] || || http://aks.ai/GC60000342&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송정역[지하철역] || ||http://aks.ai/GC6000035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09 | 광주의 철길 ]] &lt;br /&gt;
** [[E2024-L054|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 &lt;br /&gt;
** [[E2024-L055|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 &lt;br /&gt;
** [[E2024-L056| 광주의 도시철도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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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4:02: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의 철도 개통 역사에 대해 알아봅니다. 광주역의 개설, 확장, 변천의 역사를 살펴보고 광주가 전남 지역 교통의 분기점이 되는 지리적 상황을 이해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1913년 호남선 나주–송정리 구간의 철도가 개통되면서 광주송정역이 문을 열었습니다. 1922년 여름에는 광주–송정리 12km 구간이 개통되면서 대인동(현 동부소방서 일대)에 광주역이 생겨났고 &amp;#039;역전통’이라 불린 거리로 사람과 물자가 몰려들었습니다.&lt;br /&gt;
&lt;br /&gt;
광주 철로의 첫길인 광주-송정리간 노선을 부설한 전남철도주식회사는 곧 남조선철도주식회사에 흡수되었고, 1928년에는 국철로 바뀌어 조선총독부가 운영했습니다. 1930년에 광주-여수 간 철길 155.5km가 개통되면서 광주는 동·서남권을 잇는 분기점으로 도약했고, 이 노선은 1936년 정식으로 국철 체계에 편입되었습니다. [[광주역]]은 일제 강점기, 면화와 쌀이 대량 반출되며 수탈의 통로가 되었고, 수백 명의 조선인이 하역에 동원되었다는 가슴 아픈 기록이 전해집니다. 한편 경전선(밀양-광주)은 1902년 착공 이후 1942년에 이르러서야 완공되었고, 광주역은 경전선의 지선인 광주선의 종착역이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KTX가 광주송정역으로 닿기 전까지, 서울 기점 367.8km 지점의 이 역은 명실상부 광주를 호남의 중심도시로 도약케 한 교통의 심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4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광주역사문화자원스토리텔링 || 역사문화자원1000 || 광주역 || http://gjstory.or.kr/sub.html?pid=48&amp;amp;formtype=view&amp;amp;code=419&lt;br /&gt;
|-&lt;br /&gt;
| 기사 || 드림투데이 || 철도가 빚어낸 풍경 || ||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425458&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09 | 광주의 철길 ]] &lt;br /&gt;
** [[E2024-L054|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 &lt;br /&gt;
** [[E2024-L055|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 &lt;br /&gt;
** [[E2024-L056| 광주의 도시철도 ]]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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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3:59:4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의 철도 개통 역사에 대해 알아봅니다. 광주역의 개설, 확장, 변천의 역사를 살펴보고 광주가 전남 지역 교통의 분기점이 되는 지리적 상황을 이해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1913년 호남선 나주–송정리 구간의 철도가 개통되면서 광주송정역이 문을 열었습니다. 1922년 여름에는 광주–송정리 12km 구간이 개통되면서 대인동(현 동부소방서 일대)에 광주역이 생겨났고 &amp;#039;역전통’이라 불린 거리로 사람과 물자가 몰려들었습니다.&lt;br /&gt;
&lt;br /&gt;
광주 철로의 첫길인 광주-송정리간 노선을 부설한 전남철도주식회사는 곧 남조선철도주식회사에 흡수되었고, 1928년에는 국철로 바뀌어 조선총독부가 운영했습니다. 1930년에 광주-여수 간 철길 155.5km가 개통되면서 광주는 동·서남권을 잇는 분기점으로 도약했고, 이 노선은 1936년 정식으로 국철 체계에 편입되었습니다. [[광주역]]은 일제 강점기, 면화와 쌀이 대량 반출되며 수탈의 통로가 되었고, 수백 명의 조선인이 하역에 동원되었다는 가슴 아픈 기록이 전해집니다. 한편 경전선(밀양-광주)은 1902년 착공 이후 1942년에 이르러서야 완공되었고, 이로 광주역은 경전선의 지선인 광주선의 종착역이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KTX가 광주송정역으로 닿기 전까지, 서울 기점 367.8km 지점의 이 역은 명실상부 광주를 호남의 중심도시로 도약케 한 교통의 심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4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광주역사문화자원스토리텔링 || 역사문화자원1000 || 광주역 || http://gjstory.or.kr/sub.html?pid=48&amp;amp;formtype=view&amp;amp;code=419&lt;br /&gt;
|-&lt;br /&gt;
| 기사 || 드림투데이 || 철도가 빚어낸 풍경 || ||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425458&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09 | 광주의 철길 ]] &lt;br /&gt;
** [[E2024-L054|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 &lt;br /&gt;
** [[E2024-L055|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 &lt;br /&gt;
** [[E2024-L056| 광주의 도시철도 ]]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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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3:56: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의 철도 개통 역사에 대해 알아봅니다. 광주역의 개설, 확장, 변천의 역사를 살펴보고 광주가 전남 지역 교통의 분기점이 되는 지리적 상황을 이해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1913년 호남선 나주–송정리 구간의 철도가 개통되면서 광주송정역이 문을 열었습니다. 1922년 여름에는 광주–송정리 12km 구간이 개통되면서 대인동(현 동부소방서 일대)에 광주역이 생겨났고 &amp;#039;역전통’이라 불린 거리로 사람과 물자가 몰려들었습니다.&lt;br /&gt;
&lt;br /&gt;
광주 철로의 첫길인 광주-송정리간 노선을 부설한 전남철도주식회사는 곧 남조선철도주식회사에 흡수되었고, 1928년에는 국철로 바뀌어 조선총독부가 운영했습니다. 1930년에 광주-여수 간 철길 155.5km가 개통되면서 광주는 동·서남권을 잇는 분기점으로 도약했고, 이 노선은 1936년 정식으로 국철 체계에 편입되었습니다. [[광주역]]은 일제 강점기, 면화와 쌀이 대량 반출되며 수탈의 통로가 되었고, 수백 명의 조선인이 하역에 동원되었다는 가슴 아픈 기록이 전해집니다. 한편 경전선(밀양-광주)은 1902년 착공 이후 1942년에 이르러서야 완공되었고, 광주역은 경전선의 지선인 광주선의 종착역 기능까지 맡았습니다.&lt;br /&gt;
&lt;br /&gt;
KTX가 광주송정역으로 닿기 전까지, 서울 기점 367.8km 지점의 이 역은 명실상부 광주를 호남의 중심도시로 도약케 한 교통의 심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4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광주역사문화자원스토리텔링 || 역사문화자원1000 || 광주역 || http://gjstory.or.kr/sub.html?pid=48&amp;amp;formtype=view&amp;amp;code=419&lt;br /&gt;
|-&lt;br /&gt;
| 기사 || 드림투데이 || 철도가 빚어낸 풍경 || ||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425458&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09 | 광주의 철길 ]] &lt;br /&gt;
** [[E2024-L054|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 &lt;br /&gt;
** [[E2024-L055|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 &lt;br /&gt;
** [[E2024-L056| 광주의 도시철도 ]]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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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s://gwangju-storyplatform.com/wiki/index.php?title=E2024-L049&amp;diff=56117</id>
		<title>E2024-L04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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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3:46: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광역시 동구의 당산제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광역시 동구의 당산제를 통해 지역 공동체 의례와 마을 신앙의 의미를 살펴봅니다. 녹동·소태·성촌·용연마을 당산제의 중단과 전승 사례를 통해 지역 공동체 문화의 지속성과 변화 양상을 배워봅니다.&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광주광역시 동구의 당산제는 정월 대보름을 중심으로 마을의 안녕과 풍농을 비는 공동체 의례로 이어져 왔습니다. &lt;br /&gt;
&lt;br /&gt;
현재 지산2동 다복마을은 당산나무 앞에서 제례와 풍물 한마당을 치르는 당산제를 해마다 이어가고 있습니다. 월남동 녹동마을 당산제는 과거 별신제 형식으로 모셨으나 1975년 이후 중단되었고, 신체였던 녹동마을 선돌과 은행나무가 할머니당산으로 남아 전해지고 있습니다. 소태마을 당산제는 할아버지당산(느티나무)과 할머니당산(소나무) 두 곳에서 정월 열나흗날 지내다가 1970년대에 중단되었습니다. 운림동 성촌마을 당산제는 해방 이후 사라졌다는 구전이 남아 있으며, 마을 어귀의 성촌마을 벅수 한 쌍이 수호신으로 오늘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한편 황현이 지은 매천야록에는 동구 일대 용연마을 기우제가 언급되어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이처럼 동구의 당산제는 당산나무와 벅수, 선돌, 샘 등 다양한 신체를 모시며 시대 변화 속에서 중단과 전승, 복원이 병행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49}}&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월남동 녹동마을 당산제  ||  || http://aks.ai/GC60004310&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소태동 소태마을 당산제  ||  || http://aks.ai/GC60004312&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용연동 용연마을 당산제  ||  || http://aks.ai/GC60004309&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08| 하늘과 땅에게 안녕과 풍농을 기원하며 ]] &lt;br /&gt;
** [[E2024-L046| 무등산의 하늘 제사 ]]&lt;br /&gt;
** [[E2024-L047| 광주사직제와 단오  ]]&lt;br /&gt;
** [[E2024-L048| 칠석동의 할머니당산 ]]&lt;br /&gt;
** [[E2024-L049| 광주광역시 동구의 당산제 ]]&lt;br /&gt;
** [[E2024-L050| 광주광역시 서구의 당산제 ]]&lt;br /&gt;
** [[E2024-L051| 광주광역시 북구의 당산제 ]]&lt;br /&gt;
** [[E2024-L052| 광주광역시 남구의 당산제 ]]&lt;br /&gt;
** [[E2024-L053|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당산제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gwangju-storyplatform.com/wiki/index.php?title=S2024-L011&amp;diff=56095</id>
		<title>S2024-L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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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5:59: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amp;lt;!--&lt;br /&gt;
#Links&lt;br /&gt;
S2024-L011	E2024-L060	hasPart&lt;br /&gt;
S2024-L011	E2024-L061	hasPart&lt;br /&gt;
S2024-L011	E2024-L062	hasPart&lt;br /&gt;
E2024-L060	E2024-L061	IsPreviousInSequenceTo&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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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024-L011	광주의_언론	hasLabel&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gt;&lt;br /&gt;
__NOTOC__&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광주의 언론&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광주의 언론사는 해방 이후 중단과 복원이 반복되며 성장했습니다.1952년 창간한 전남일보가 지역 여론의 한 축을 세웠고, 1960년 창간한 전남매일신문이 생활·교육·문화 보도로 공론장을 넓혔습니다.&lt;br /&gt;
두 신문은 상호 보완하며 지역 언론의 기반을 키웠으나, 1980년 정부의 언론 통폐합 조치로 하나로 재편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광주일보가 새 제호로 출범해 전남일보·전남매일의 전통을 잇게 되었습니다.&lt;br /&gt;
이후 광주일보는 조간화·지면 개편·디지털 전환을 거치며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지역 종합지로 역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1 | 광주의 언론 ]] &lt;br /&gt;
** [[E2024-L060| 전남일보 서두성 편집국장 ]] &lt;br /&gt;
** [[E2024-L061| 광주일보의 창간 ]] &lt;br /&gt;
** [[E2024-L062| 역사를 쓰고 문학을 품은 광주의 언론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StorylineLoader2  | title= S2024-L011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주제]]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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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2024-L06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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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5:48:3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역사를 쓰고 문학을 품은 광주의 언론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전남일보·전남매일신문이 광주일보로 통폐합되는 과정을 알아보고 지역 언론사의 변천을 이해합니다. 5·18민주화운동 당시 이경인 기자의 활동을 통해 언론 자유와 오월문학의 의미를 이해합니다.&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광주의 언론사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지역 사회와 문화 발전에 중대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 중심에는 현재의 광주일보가 있습니다. 광주일보는 1980 언론 통폐합 조치로 인해 구 전남일보와 구 전남매일신문이 통합하여 시작된 신문입니다. 이 두 신문은 한때 전남 지역의 양대 일간지로서 지역 사회의 사건과 소식을 전했습니다.&lt;br /&gt;
&lt;br /&gt;
구 전남일보의 이경인 기자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목숨을 걸고 진실을 알렸습니다. 당시 언론은 군부에 의해 통제되어 기사를 제대로 실을 수 없었고, 이경인은 몰래 유인물을 제작했습니다. 이 유인물에 담긴 시 &amp;#039;아아 광주여! 우리나라의 십자가여!&amp;#039;는 오월문학의 대표작으로 손꼽힙니다. 예향은 광주를 상징하는 단어이며, 광주의 신문들은 이러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전파하는 데 기여해왔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62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광주일보 || || http://aks.ai/GC60004197&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1 | 광주의 언론 ]] &lt;br /&gt;
** [[E2024-L060| 전남일보 서두성 편집국장 ]] &lt;br /&gt;
** [[E2024-L061| 광주일보의 창간 ]] &lt;br /&gt;
** [[E2024-L062| 역사를 쓰고 문학을 품은 광주의 언론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gwangju-storyplatform.com/wiki/index.php?title=S2024-L011&amp;diff=56093</id>
		<title>S2024-L0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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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5:44:0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새 문서: &amp;lt;!-- #Links S2024-L011	E2024-L060	hasPart S2024-L011	E2024-L061	hasPart S2024-L010	E2024-L062	hasPart E2024-L060	E2024-L061	IsPreviousInSequenceTo E2024-L061	E2024-L062	IsPreviousInSe...&lt;/p&gt;
&lt;h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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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s&lt;br /&gt;
S2024-L011	E2024-L060	hasPart&lt;br /&gt;
S2024-L011	E2024-L061	hasPar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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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024-L060	E2024-L061	IsPreviousInSequenceTo&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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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024-L011	광주의_언론	hasLabel&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gt;&lt;br /&gt;
__NOTOC__&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광주의 언론&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광주의 언론사는 해방 이후 중단과 복원이 반복되며 성장했습니다.1952년 창간한 전남일보가 지역 여론의 한 축을 세웠고, 1960년 창간한 전남매일신문이 생활·교육·문화 보도로 공론장을 넓혔습니다.&lt;br /&gt;
두 신문은 상호 보완하며 지역 언론의 기반을 키웠으나, 1980년 정부의 언론 통폐합 조치로 하나로 재편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광주일보가 새 제호로 출범해 전남일보·전남매일의 전통을 잇게 되었습니다.&lt;br /&gt;
이후 광주일보는 조간화·지면 개편·디지털 전환을 거치며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지역 종합지로 역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1 | 광주의 언론 ]] &lt;br /&gt;
** [[E2024-L060| 전남일보 서두성 편집국장 ]] &lt;br /&gt;
** [[E2024-L061| 광주일보의 창간 ]] &lt;br /&gt;
** [[E2024-L062| 역사를 쓰고 문학을 품은 광주의 언론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StorylineLoader2  | title= S2024-L011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주제]]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gwangju-storyplatform.com/wiki/index.php?title=E2024-L061&amp;diff=56092</id>
		<title>E2024-L06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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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5:32: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일보의 창간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전남일보와 전남매일신문의 역사를 살펴보고 두 신문이 통폐합되어 광주일보가 창간된 과정을 탐색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전남일보는 1950년 국민계몽을 위해 창간된 기관지로 출발했으며 2년 뒤, 김남중을 중심으로 한 민간신문으로 다시 창간되었습니다. 지역 일간지로, 광주·전남의 행정·경제·문화 소식을 꾸준히 다루며 지역 여론의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 전남매일신문은 김일로에 의해 1960년 창간되었으며 서두성이 주필을 맡았습니다. &lt;br /&gt;
&lt;br /&gt;
두 신문은 성격과 강점이 달랐지만, 지역사회에서 서로 보완 관계를 이루며 광주 언론의 기반을 키웠습니다. 그러나 1980년 5공화국 시기 정부가 경영의 합리화를 명분으로 밀어붙인 언론 통폐합 정책에 따라 두 신문은 인력, 지면, 설비를 묶어 하나의 신문으로 재편되었고, 그 결과 1980년 12월 1일 광주일보가 새 제호로 출범했습니다. 표면상 효율과 품질 제고가 이유였지만, 실제로는 보도 통제와 여론 일원화라는 정치적 목적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lt;br /&gt;
&lt;br /&gt;
이후 광주일보는 전남일보와 전남매일신문이 쌓아 온 전통을 바탕으로 조간화와 지면 개편, 디지털 전환을 통해 지역의 오늘을 기록하는 대표 매체로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61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광주일보 || || http://aks.ai/GC60004197&lt;br /&gt;
|-&lt;br /&gt;
| 해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전남일보 || ||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9326&lt;br /&gt;
|-&lt;br /&gt;
| 해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전남매일신문 || ||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9323&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1 | 광주의 언론 ]] &lt;br /&gt;
** [[E2024-L060| 전남일보 서두성 편집국장 ]] &lt;br /&gt;
** [[E2024-L061| 광주일보의 창간 ]] &lt;br /&gt;
** [[E2024-L062| 역사를 쓰고 문학을 품은 광주의 언론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gwangju-storyplatform.com/wiki/index.php?title=E2024-L060&amp;diff=56091</id>
		<title>E2024-L06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gwangju-storyplatform.com/wiki/index.php?title=E2024-L060&amp;diff=56091"/>
		<updated>2025-10-08T15:02: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전남일보 서두성 편집국장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서두성의 생애와 해방 후, 호남신문, 전남일보, 전남매일신문 등의 언론사에서 펼친 그의 언론 활동과 언론관을 살펴봅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1907년 화순에서 태어난 서두성은 숭일중학교를 다니다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외국어학교 전문부 불문과를 졸업했습니다. 이듬해 연예통신 기자가 되어 활자와 현장을 익혔으며 잠시 쇼치쿠 영화사에서 조감독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lt;br /&gt;
&lt;br /&gt;
일본의 식민지 조선인으로서 그는 타고르의 &amp;#039;동방의 등불’에 깊이 공명했습니다. 그 구절은 조국을 향한 마음을 다잡는 그의 서가가 되었습니다. 서두성은 수필집 ‘시대보행’,&amp;#039;생활염불’을 통해 사유를 정리했고 &amp;#039;순풍에 돛을 달고’라는 대중가요의 가사를 작사하기도 했습니다.&lt;br /&gt;
&lt;br /&gt;
해방후, 서두성은 호남신문과 전남일보의 편집국장, 전남매일신문의 주필 등 여러 위치에서 언론인의 책임을 다했습니다. &amp;quot;언론은 정치의 도구가 아니라 사회개혁의 내연기관&amp;quot;이라는 신념으로 사설을 쓰며 낡은 관행을 걷어내려 노력했습니다. &lt;br /&gt;
&lt;br /&gt;
1965년 10월. 58세로 생을 마감한 그의 장례식은 전라남도언론인장으로 치러졌고 많은 동료와 시민들이 그의 마지막 길을 추모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60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단행본 || 광주일백년 || 언론인 서두성 || || &lt;br /&gt;
|-&lt;br /&gt;
| 해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전남매일신문 || ||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9323&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1 | 광주의 언론 ]] &lt;br /&gt;
** [[E2024-L060| 전남일보 서두성 편집국장 ]] &lt;br /&gt;
** [[E2024-L061| 광주일보의 창간 ]] &lt;br /&gt;
** [[E2024-L062| 역사를 쓰고 문학을 품은 광주의 언론 ]]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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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2024-L06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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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5:00: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전남일보 서두성 편집국장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서두성의 생애와 해방 후, 호남신문, 전남일보, 전남매일신문 등의 언론사에서 펼친 그의 언론 활동과 언론관을 살펴봅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1907년 화순에서 태어난 서두성은 숭일중학교를 다니다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외국어학교 전문부 불문과를 졸업했습니다. 이듬해 연예통신 기자가 되어 활자와 현장을 익혔으며 잠시 쇼치쿠 영화사에서 조감독을 지내기도 했습니다. &lt;br /&gt;
&lt;br /&gt;
일본의 식민지 조선인으로서 그는 타고르의 &amp;#039;동방의 등불’에 깊이 공명했습니다. 그 구절은 조국을 향한 마음을 다잡는 그의 서가가 되었습니다. 서두성은 수필집 ‘시대보행’,&amp;#039;생활염불’을 통해 사유를 정리했고 &amp;#039;순풍에 돛을 달고’라는 대중가요의 가사를 작사하기도 했습니다.&lt;br /&gt;
&lt;br /&gt;
해방후, 서두성은 호남신문과 전남일보의 편집국장, 전남매일신문의 주필 등 여러 위치에서 언론인의 책임을 다했습니다. &amp;quot;언론은 정치의 도구가 아니라 사회개혁의 내연기관&amp;quot;이라는 신념으로 사설을 쓰며 낡은 관행을 걷어내려 노력했습니다. &lt;br /&gt;
&lt;br /&gt;
1965년 10월. 58세로 생을 마감한 그의 장례식은 전라남도언론인장으로 치러졌고 많은 동료와 시민들이 그의 마지막 길을 추모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60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단행본 || 광주일백년 || 언론인 서두성 || || &lt;br /&gt;
|-&lt;br /&gt;
| 해설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전남매일신문 || ||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49323&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0 | 광주의 언론 ]] &lt;br /&gt;
** [[E2024-L060| 전남일보 서두성 편집국장 ]] &lt;br /&gt;
** [[E2024-L061| 광주일보의 창간 ]] &lt;br /&gt;
** [[E2024-L062| 역사를 쓰고 문학을 품은 광주의 언론 ]]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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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2024-L05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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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7:08: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스마트도시 광주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광역시청 통신망의 구성(재난문자·CCTV 통합관제·ITS·공공 와이파이)과 동작 원리를 이해합니다. 수집된 데이터가 스마트도시 플랫폼으로 통합되어 활용되는 상황을 살펴봅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광주시는‘빨리 알리고, 정확히 판단하고, 모두를 연결한다’는 목표 아래 광주 스마트시티 통신망을 운영합니다. &lt;br /&gt;
&lt;br /&gt;
재난상황실은 긴급 재난문자와 경보 SMS를 신속히 발송하고, 유선·무선(무전) 이중 체계로 비상 상황에서도 통신이 끊기지 않도록 대비합니다. CCTV 통합관제는 방범·재난·교통 영상을 실시간 수집·분석해 현장 대응을 돕고, 도로 위에서는 ITS 장비가 교통량과 돌발을 감지해 전광판(VMS)·버스정보시스템(BIS)으로 즉시 안내합니다. 공공 와이파이가 공공시설과 골목까지 확장되면서 시민은 무료 인터넷에 접속해 행정정보, 대중교통, 안전 알림을 손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데이터는 스마트도시 운영 플랫폼으로 모여 부서 간 협업과 의사결정에 쓰이고, 우편,택배 추적, 민원 콜센터의 IP전화 같은 생활형 서비스와 연결됩니다. 광주시청 통신망은 재난·교통·생활 서비스를 한데 묶는 도시의 신경망으로 작동하며, 신속한 알림과 현장에 기반한 판단으로 도시민의 편의를 동시에 구현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9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우체국 || ||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464041&lt;br /&gt;
|-&lt;br /&gt;
| 기사 || 드림투데이 || 광주우체국이 걸어온 길 || ||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464041&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0 | 소식을 전하는 광주 ]] &lt;br /&gt;
** [[E2024-L057| 경양도의 찰방역 ]] &lt;br /&gt;
** [[E2024-L058| 충장로 광주우체국 ]] &lt;br /&gt;
** [[E2024-L059| 스마트도시 광주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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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6:29:2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새 문서: &amp;lt;!-- #Links S2024-L010	E2024-L057	hasPart S2024-L010	E2024-L058	hasPart S2024-L010	E2024-L059	hasPart E2024-L057	E2024-L058	IsPreviousInSequenceTo E2024-L058	E2024-L059	IsPreviousInSe...&lt;/p&gt;
&lt;hr /&gt;
&lt;div&gt;&amp;lt;!--&lt;br /&gt;
#Links&lt;br /&gt;
S2024-L010	E2024-L057	hasPart&lt;br /&gt;
S2024-L010	E2024-L058	hasPart&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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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024-L010	소식을_전하는_광주	hasLabel&lt;br /&gt;
&lt;br /&gt;
&lt;br /&gt;
#End&lt;br /&gt;
--&amp;gt;&lt;br /&gt;
__NOTOC__&lt;br /&gt;
&lt;br /&gt;
&lt;br /&gt;
=&amp;#039;&amp;#039;&amp;#039;소식을 전하는 광주&amp;#039;&amp;#039;&amp;#039;=&lt;br /&gt;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경양역이 파발과 통문을 주고받던 조선의 소식터였다면, 충장로의 광주우체국은 전보·우편·전화가 모이던 근대의 소식터였습니다. 우체부의 붉은 가방과 교환대의 “여보세요”는 도시의 소식을 전해주었고 철도와 연결된 전보망은 먼거리의 이야기를 빠르게 담아왔습니다. 오늘의 광주는 광케이블과 5G, 공공 와이파이, 재난문자 등이 촘촘히 엮인 스마트 통신망으로 안전과 편의를 동시에 구현합니다. CCTV 통합관제와 ITS, 도시철도·모빌리티 알림은 광주 구석구석의 소식을 전해줍니다. 빛고을 광주의 소식들은 경양역과 충장로의 우체국, 그리고 스마트시티로 이어지며 사람들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0 | 소식을 전하는 광주 ]] &lt;br /&gt;
** [[E2024-L057| 경양도의 찰방역 ]] &lt;br /&gt;
** [[E2024-L058| 충장로 광주우체국 ]] &lt;br /&gt;
** [[E2024-L059| 스마트도시 광주 ]] &lt;br /&gt;
&lt;br /&gt;
&lt;br /&gt;
{{StorylineLoader2  | title= S2024-L010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주제]]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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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2024-L05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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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6:05:4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의 내일을 만드는 공간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역사를 배우며 현재를 만들고 미래 세대를 키울 수 있는 광주의 여러 장소에 대해 살펴보며 지역 공동체를 위하여 조성된 이러한 공간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토론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광주시는‘빨리 알리고, 정확히 판단하고, 모두를 연결한다’는 목표 아래 광주 스마트시티 통신망을 운영합니다. &lt;br /&gt;
&lt;br /&gt;
재난상황실은 긴급 재난문자와 경보 SMS를 신속히 발송하고, 유선·무선(무전) 이중 체계로 비상 상황에서도 통신이 끊기지 않도록 대비합니다. CCTV 통합관제는 방범·재난·교통 영상을 실시간 수집·분석해 현장 대응을 돕고, 도로 위에서는 ITS 장비가 교통량과 돌발을 감지해 전광판(VMS)·버스정보시스템(BIS)으로 즉시 안내합니다. 공공 와이파이가 공공시설과 골목까지 확장되면서 시민은 무료 인터넷에 접속해 행정정보, 대중교통, 안전 알림을 손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lt;br /&gt;
&lt;br /&gt;
이러한 데이터는 스마트도시 운영 플랫폼으로 모여 부서 간 협업과 의사결정에 쓰이고, 우편,택배 추적, 민원 콜센터의 IP전화 같은 생활형 서비스와 연결됩니다. 광주시청 통신망은 재난·교통·생활 서비스를 한데 묶는 도시의 신경망으로 작동하며, 신속한 알림과 현장에 기반한 판단으로 도시민의 편의를 동시에 구현하고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9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우체국 || ||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464041&lt;br /&gt;
|-&lt;br /&gt;
| 기사 || 드림투데이 || 광주우체국이 걸어온 길 || ||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464041&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0 | 소식을 전하는 광주 ]] &lt;br /&gt;
** [[E2024-L057| 경양도의 찰방역 ]] &lt;br /&gt;
** [[E2024-L058| 충장로 광주우체국 ]] &lt;br /&gt;
** [[E2024-L059| 스마트도시 광주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gwangju-storyplatform.com/wiki/index.php?title=E2024-L058&amp;diff=56045</id>
		<title>E2024-L05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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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6:05:0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충장로 광주우체국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우체국의 공간 변천과 전보, 우편, 전화로 이어진 통신 수단 변화의 역사를 탐색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1897년, 광주에 처음 현대식 우체국이 문을 열었을 때 광주우체사는 서문거리의 작은 관아를 빌려 업무를 보았습니다. 1912년 우체국은 충장로 2가로 옮겨 단층 서양식 석조 건물로 새 단장을 했고, 창구 유리 너머로 우표와 전보 용지가 오가는 우체국의 하루가 이어졌습니다. 전해야할 소식을 가진 사람들은 우편과 전신 창구 앞으로 모여들었고 도심 한복판 우체국 앞 사거리는 약속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아침에 접수한 전보는 광주역으로 달려가 철도망을 타고 퍼져 나갔고, 저녁이면 답신이 도착해 등잔불 아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lt;br /&gt;
&lt;br /&gt;
1963년 같은 자리에 들어선 3층 현대식 청사는 당시로서는 보기 드문 규모와 시설이어서 구경 온 시민들로 북적였고, &amp;#039;우다방&amp;#039;이라 불리는 우체국 앞마당은 활기가 넘쳤습니다. 붉은 가방을 멘 우체부가 골목마다 이름을 부르며 편지를 전했고, 전화 교환대가 들어오자 “여보세요”가 창구를 가득 채웠습니다. &lt;br /&gt;
&lt;br /&gt;
1897년의 작은 관아에서 1912년 석조 청사, 1963년 현대식 청사로 이어진 광주우체국은 오랜동안 광주 사람들의 소식터이며 만남의 광장이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8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우체국 || ||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464041&lt;br /&gt;
|-&lt;br /&gt;
| 기사 || 드림투데이 || 광주우체국이 걸어온 길 || ||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464041&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0 | 소식을 전하는 광주 ]] &lt;br /&gt;
** [[E2024-L057| 경양도의 찰방역 ]] &lt;br /&gt;
** [[E2024-L058| 충장로 광주우체국 ]] &lt;br /&gt;
** [[E2024-L059| 스마트도시 광주 ]]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gwangju-storyplatform.com/wiki/index.php?title=E2024-L058&amp;diff=56044</id>
		<title>E2024-L05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gwangju-storyplatform.com/wiki/index.php?title=E2024-L058&amp;diff=56044"/>
		<updated>2025-10-08T06:03: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충장로 광주우체국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우체국의 공간 변천과 전보, 우편, 전화로 이어진 통신 수단 변화의 역사를 탐색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1897년, 광주에 처음 현대식 우체국이 문을 열었을 때 서문거리의 작은 관아를 빌려 업무를 보았습니다. 1912년 우체국은 충장로 2가로 옮겨 단층 서양식 석조 건물로 새 단장을 했고, 창구 유리 너머로 우표와 전보 용지가 오가는 우체국의 하루가 이어졌습니다. 전해야할 소식을 가진 사람들은 우편과 전신 창구 앞으로 모여들었고 도심 한복판 우체국 앞거리는 약속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아침에 접수한 전보는 광주역으로 달려가 철도망을 타고 퍼져 나갔고, 저녁이면 답신이 도착해 등잔불 아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lt;br /&gt;
&lt;br /&gt;
1963년 같은 자리에 들어선 3층 현대식 청사는 당시로서는 보기 드문 규모와 시설이어서 구경 온 시민들로 북적였고, &amp;#039;우다방&amp;#039;이라 불리는 우체국 앞마당은 활기가 넘쳤습니다. 붉은 가방을 멘 우체부가 골목마다 이름을 부르며 편지를 전했고, 전화 교환대가 들어오자 “여보세요”가 창구를 가득 채웠습니다. &lt;br /&gt;
&lt;br /&gt;
1897년의 작은 관아에서 1912년 석조 청사, 1963년 현대식 청사로 이어진 광주우체국은 오랜동안 광주 사람들의 소식터이며 만남의 광장이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8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우체국 || ||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464041&lt;br /&gt;
|-&lt;br /&gt;
| 기사 || 드림투데이 || 광주우체국이 걸어온 길 || ||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464041&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0 | 소식을 전하는 광주 ]] &lt;br /&gt;
** [[E2024-L057| 경양도의 찰방역 ]] &lt;br /&gt;
** [[E2024-L058| 충장로 광주우체국 ]] &lt;br /&gt;
** [[E2024-L059| 스마트도시 광주 ]]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gwangju-storyplatform.com/wiki/index.php?title=E2024-L057&amp;diff=56043</id>
		<title>E2024-L05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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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6:03:1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경양도의 찰방역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경양역이 경양도의 본역으로서 수행한 기능(역로 관할, 파발·통문 관리, 찰방의 역할)과 조선시대 지역 통신 시스템의 구조를 이해합니다.&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광주읍성 북쪽, 오늘의 북구 우산동 383번지 일대에는 조선시대 [[경양역]]이 자리했습니다. 경양역은 경양도의 본역으로 덕기, 가림, 인물, 창신, 검부, 대부, 오림, 광리 여덟 역을 관할하며 광주에서 곡성, 동복, 능주, 담양, 순창으로 뻗는 역로를 묶었습니다. &lt;br /&gt;
&lt;br /&gt;
여기서는 공문서와 급보, 사람과 물자가 밤낮으로 오갔고, 종6품 찰방이 말을 대고 숙식을 제공하며 통문을 관리했습니다. 찰방은 관할 관리의 비리나 역모 정황을 수집하고 보고하며, 죄인들의 수감·이송까지 맡아 ‘길 위의 관청’ 역할을 했습니다. &lt;br /&gt;
&lt;br /&gt;
1896년 역제가 폐지되며 경양역도 사라졌지만, 효죽동 일대에 여러 개의 찰방비가 남아 있어 한동안 ‘비석거리’로 기억되었습니다. 이후 도로 개설로 인하여 찰방비는 [[광주공원]]으로 옮겨지고 2003년 우산동 주민들은 복원추진위원회를 꾸려 소공원을 조성했습니다. 우산동 표지석 앞에 서면, 연기와 통문, 역마와 파발이 오가던 조선의 통신망이 오늘의 시간 위로 겹쳐 올라오는 듯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7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광주역사문화자원스토리텔링 || 사이버광주읍성 || 경양역 || http://gjstory.or.kr/sub.html?pid=147&lt;br /&gt;
|-&lt;br /&gt;
| 해설 || 광주역사문화자원스토리텔링 || 역사문화자원1000 || 경양역 비석거리 || http://gjstory.or.kr/sub.html?pid=48&amp;amp;formtype=view&amp;amp;code=29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0 | 소식을 전하는 광주 ]] &lt;br /&gt;
** [[E2024-L057| 경양도의 찰방역 ]] &lt;br /&gt;
** [[E2024-L058| 충장로 광주우체국 ]] &lt;br /&gt;
** [[E2024-L059| 스마트도시 광주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gwangju-storyplatform.com/wiki/index.php?title=E2024-L058&amp;diff=56038</id>
		<title>E2024-L05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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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3:38:22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우다방에서 만나요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우체국의 공간 변천과 전보, 우편, 전화로 이어진 통신 수단 변화의 역사를 탐색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1897년, 광주에 처음 현대식 우체국이 문을 열었을 때 서문거리의 작은 관아를 빌려 업무를 보았습니다. 1912년 우체국은 지금의 자리로 옮겨 단층 서양식 석조 건물로 새 단장을 했고, 창구 유리 너머로 우표와 전보 용지가 오가는 우체국의 하루가 이어졌습니다. 전해야할 소식을 가진 사람들은 우편과 전신 창구 앞으로 모여들었고 도심 한복판 우체국 앞거리는 약속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아침에 접수한 전보는 광주역으로 달려가 철도망을 타고 퍼져 나갔고, 저녁이면 답신이 도착해 등잔불 아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lt;br /&gt;
&lt;br /&gt;
1963년 같은 자리에 들어선 3층 현대식 청사는 당시로서는 보기 드문 규모와 시설이어서 구경 온 시민들로 북적였고, &amp;#039;우다방&amp;#039;이라 불리는 우체국 앞마당은 활기가 넘쳤습니다. 붉은 가방을 멘 우체부가 골목마다 이름을 부르며 편지를 전했고, 전화 교환대가 들어오자 “여보세요”가 창구를 가득 채웠습니다. &lt;br /&gt;
&lt;br /&gt;
1897년의 작은 관아에서 1912년 석조 청사, 1963년 현대식 청사로 이어진 광주우체국은 오랜동안 광주 사람들의 소식터이며 만남의 광장이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8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우체국 || ||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464041&lt;br /&gt;
|-&lt;br /&gt;
| 기사 || 드림투데이 || 광주우체국이 걸어온 길 || ||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464041&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gwangju-storyplatform.com/wiki/index.php?title=E2024-L057&amp;diff=56037</id>
		<title>E2024-L05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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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3:04: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경양도의 찰방역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경양역이 경양도의 본역으로서 수행한 기능(역로 관할, 파발·통문 관리, 찰방의 역할)과 조선시대 지역 통신 시스템의 구조를 이해합니다.&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광주읍성 북쪽, 오늘의 북구 우산동 383번지 일대에는 조선시대 [[경양역]]이 자리했습니다. 경양역은 경양도의 본역으로 덕기, 가림, 인물, 창신, 검부, 대부, 오림, 광리 여덟 역을 관할하며 광주에서 곡성, 동복, 능주, 담양, 순창으로 뻗는 역로를 묶었습니다. &lt;br /&gt;
&lt;br /&gt;
여기서는 공문서와 급보, 사람과 물자가 밤낮으로 오갔고, 종6품 찰방이 말을 대고 숙식을 제공하며 통문을 관리했습니다. 찰방은 관할 관리의 비리나 역모 정황을 수집하고 보고하며, 죄인들의 수감·이송까지 맡아 ‘길 위의 관청’ 역할을 했습니다. &lt;br /&gt;
&lt;br /&gt;
1896년 역제가 폐지되며 경양역도 사라졌지만, 효죽동 일대에 여러 개의 찰방비가 남아 있어 한동안 ‘비석거리’로 기억되었습니다. 이후 도로 개설로 인하여 찰방비는 [[광주공원]]으로 옮겨지고 2003년 우산동 주민들은 복원추진위원회를 꾸려 소공원을 조성했습니다. 우산동 표지석 앞에 서면, 연기와 통문, 역마와 파발이 오가던 조선의 통신망이 오늘의 시간 위로 겹쳐 올라오는 듯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7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광주역사문화자원스토리텔링 || 사이버광주읍성 || 경양역 || http://gjstory.or.kr/sub.html?pid=147&lt;br /&gt;
|-&lt;br /&gt;
| 해설 || 광주역사문화자원스토리텔링 || 역사문화자원1000 || 경양역 비석거리 || http://gjstory.or.kr/sub.html?pid=48&amp;amp;formtype=view&amp;amp;code=29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0 | 통신 수단의 변화철길 ]] &lt;br /&gt;
** [[E2024-L057| 경양도의 찰방역 ]] &lt;br /&gt;
** [[E2024-L058|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 &lt;br /&gt;
** [[E2024-L059| 광주의 도시철도 ]]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ntry>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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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2024-L05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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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2:54:5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경양도의 찰방역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 경전선과 광주역·남광주역·효천역의 변화를 통해 도시 철도의 역사와 의미를 살펴봅니다. 남광주역 부지의 시장화와 폐철도의 푸른길공원 조성을 통해 철도 유산의 재생과 활용을 이해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광주읍성 북쪽, 오늘의 북구 우산동 383번지 일대에는 조선시대 [[경양역]]이 자리했습니다. 경양역은 경양도의 본역으로 덕기, 가림, 인물, 창신, 검부, 대부, 오림, 광리 여덟 역을 관할하며 광주에서 곡성, 동복, 능주, 담양, 순창으로 뻗는 역로를 묶었습니다. &lt;br /&gt;
&lt;br /&gt;
여기서는 공문서와 급보, 사람과 물자가 밤낮으로 오갔고, 종6품 찰방이 말을 대고 숙식을 제공하며 통문을 관리했습니다. 찰방은 관할 관리의 비리나 역모 정황을 수집하고 보고하며, 죄인들의 수감·이송까지 맡아 ‘길 위의 관청’ 역할을 했습니다. &lt;br /&gt;
&lt;br /&gt;
1896년 역제가 폐지되며 경양역도 사라졌지만, 효죽동 일대에 여러 개의 찰방비가 남아 있어 한동안 ‘비석거리’로 기억되었습니다. 이후 도로 개설로 인하여 찰방비는 [[광주공원]]으로 옮겨지고 2003년 우산동 주민들은 복원추진위원회를 꾸려 소공원을 조성했습니다. 우산동 표지석 앞에 서면, 연기와 통문, 역마와 파발이 오가던 조선의 통신망이 오늘의 시간 위로 겹쳐 올라오는 듯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7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광주역사문화자원스토리텔링 || 사이버광주읍성 || 경양역 || http://gjstory.or.kr/sub.html?pid=147&lt;br /&gt;
|-&lt;br /&gt;
| 해설 || 광주역사문화자원스토리텔링 || 역사문화자원1000 || 경양역 비석거리 || http://gjstory.or.kr/sub.html?pid=48&amp;amp;formtype=view&amp;amp;code=29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0 | 통신 수단의 변화철길 ]] &lt;br /&gt;
** [[E2024-L057| 경양도의 찰방역 ]] &lt;br /&gt;
** [[E2024-L058|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 &lt;br /&gt;
** [[E2024-L059| 광주의 도시철도 ]]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gwangju-storyplatform.com/wiki/index.php?title=E2024-L056&amp;diff=56035</id>
		<title>E2024-L05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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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2:54:0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의 도시철도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 도시철도 1호선의 추진 배경과 기본 동선을 파악합니다. 현재 건설중인 2호선의 구상과 단계별 공사 상황을 살펴보며, 도시철도가 시민의 이동, 환승체계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지방 도시로서 부산·대구에 이어, 광주는 세 번째로 지하철을 갖춘 도시입니다. 1991년 타당성 조사와 1994년 1·2호선 기본계획을 거쳐 1996년 공사를 시작했으나, IMF 여파로 일정이 지연되어 1호선 개통은 늦어졌습니다. 제1호선은 2004년 녹동–상무(1단계) 개통, 2008년 상무–평동(2단계) 개통으로 총 20개 역, 20.6km의 동서축을 완성했습니다. 이 한 줄의 도시 철로는 출퇴근, 통학, 나들이 등의 이동을 한 번에 꿰며 도시의 기본 동선을 만들었습니다.&lt;br /&gt;
&lt;br /&gt;
애초 5개의 지하철 노선을 구상했지만 외환위기로 폐기되거나 보류되었고, 이후 2004년 부터 제2호선이 단계별 공사로 재추진되어 현재 공사중에 있습니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은 총 41.891km의 순환선으로 44개역이 지어지며 현재 광주 시청,  백운광장, 조선대, [[광주역]] 구간을 잇는 1단계 공사의 막바지 과정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6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송정역[철도] || || http://aks.ai/GC60000342&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송정역[지하철역] || ||http://aks.ai/GC60000352&lt;br /&gt;
|-&lt;br /&gt;
| 기사 || 연합뉴스 || 광주시,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개통시점 &amp;#039;깜깜&amp;#039;…2027년 가능성 ||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5079500054&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09 | 광주의 철길 ]] &lt;br /&gt;
** [[E2024-L054|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 &lt;br /&gt;
** [[E2024-L055|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 &lt;br /&gt;
** [[E2024-L056| 광주의 도시철도 ]]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gwangju-storyplatform.com/wiki/index.php?title=E2024-L056&amp;diff=56034</id>
		<title>E2024-L05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gwangju-storyplatform.com/wiki/index.php?title=E2024-L056&amp;diff=56034"/>
		<updated>2025-10-08T02:53: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의 도시철도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 도시철도 1호선의 추진 배경과 기본 동선을 파악합니다. 현재 건설중인 2호선의 구상과 단계별 공사 상황을 살펴보며, 도시철도가 시민의 이동, 환승체계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지방 도시로서 부산·대구에 이어, 광주는 세 번째로 지하철을 갖춘 도시입니다. 1991년 타당성 조사와 1994년 1·2호선 기본계획을 거쳐 1996년 공사를 시작했으나, IMF 여파로 일정이 지연되어 1호선 개통은 늦어졌습니다. 제1호선은 2004년 녹동–상무(1단계) 개통, 2008년 상무–평동(2단계) 개통으로 총 20개 역, 20.6km의 동서축을 완성했습니다. 이 한 줄의 도시 철로는 출퇴근, 통학, 나들이 등의 이동을 한 번에 꿰며 도시의 기본 동선을 만들었습니다.&lt;br /&gt;
&lt;br /&gt;
애초 5개의 지하철 노선을 구상했지만 외환위기로 폐기되거나 보류되었고, 이후 2004년 부터 제2호선이 단계별 공사로 재추진되어 현재 공사중에 있습니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은 총 41.891km의 순환선으로 44개역이 지어지며 현재 [[광주 시청]],  백운광장, [[조선대]], [[광주역]] 구간을 잇는 1단계 공사의 막바지 과정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6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송정역[철도] || || http://aks.ai/GC60000342&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송정역[지하철역] || ||http://aks.ai/GC60000352&lt;br /&gt;
|-&lt;br /&gt;
| 기사 || 연합뉴스 || 광주시,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개통시점 &amp;#039;깜깜&amp;#039;…2027년 가능성 ||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5079500054&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09 | 광주의 철길 ]] &lt;br /&gt;
** [[E2024-L054|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 &lt;br /&gt;
** [[E2024-L055|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 &lt;br /&gt;
** [[E2024-L056| 광주의 도시철도 ]]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gwangju-storyplatform.com/wiki/index.php?title=E2024-L056&amp;diff=56033</id>
		<title>E2024-L05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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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2:53:3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의 도시철도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 도시철도 1호선의 추진 배경과 기본 동선을 파악합니다. 현재 건설중인 2호선의 구상과 단계별 공사 상황을 살펴보며, 도시철도가 시민의 이동, 환승체계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지방 도시로서 부산·대구에 이어, 광주는 세 번째로 지하철을 갖춘 도시입니다. 1991년 타당성 조사와 1994년 1·2호선 기본계획을 거쳐 1996년 공사를 시작했으나, IMF 여파로 일정이 지연되어 1호선 개통은 늦어졌습니다. 제1호선은 2004년 녹동–상무(1단계) 개통, 2008년 상무–평동(2단계) 개통으로 총 20개 역, 20.6km의 동서축을 완성했습니다. 이 한 줄의 도시 철로는 출퇴근, 통학, 나들이 등의 이동을 한 번에 꿰며 도시의 기본 동선을 만들었습니다.&lt;br /&gt;
&lt;br /&gt;
애초 5개의 지하철 노선을 구상했지만 외환위기로 폐기되거나 보류되었고, 이후 2004년 부터 제2호선이 단계별 공사로 재추진되어 현재 공사중에 있습니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은 총 41.891km의 순환선으로 44개역이 지어지며 현재 [[광주시청]],  백운광장, [[조선대]], [[광주역]] 구간을 잇는 1단계 공사의 막바지 과정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6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송정역[철도] || || http://aks.ai/GC60000342&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송정역[지하철역] || ||http://aks.ai/GC60000352&lt;br /&gt;
|-&lt;br /&gt;
| 기사 || 연합뉴스 || 광주시,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개통시점 &amp;#039;깜깜&amp;#039;…2027년 가능성 ||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5079500054&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09 | 광주의 철길 ]] &lt;br /&gt;
** [[E2024-L054|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 &lt;br /&gt;
** [[E2024-L055|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 &lt;br /&gt;
** [[E2024-L056| 광주의 도시철도 ]]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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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2024-L05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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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2:52:3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 도시철도 1호선과 2호선을 중심으로 송정역 일대의 교통 체계와 도시 연결 구조를 탐색해봅니다. 철도역 주변의 역사적 명소와 유명한 맛집 등을 알아보며 광주의 전통과 현대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장소로서의 특징을 이해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호남고속철도가 열리기 전, 광주로 들어오는 장거리 기차인 새마을호와 무궁화로는 호남선을 달렸습니다. 호남선은 송정리(현 광주송정역)를 지나 광주선으로 갈라져 도심의 [[광주역]]까지 들어왔고, 2004년부터 2015년 사이에는 KTX도 함께 호남선을 달렸습니다. &lt;br /&gt;
&lt;br /&gt;
2015년 봄,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면서 오송에서 갈라진 고속열차는 공주·익산·정읍을 지나 광주송정역에 닿았습니다. &amp;#039;광주의 대문’은 도심에서 서쪽 관문으로 옮겨졌고 다음 해 수서에서 출발하는 SRT가 함께 달리며 이동의 속도는 더 빨라졌습니다. &lt;br /&gt;
&lt;br /&gt;
지상에서는 KTX/SRT, 지하에서는 도시철도 1호선이 만나고, 공항과 시외버스 환승 동선이 정리되면서 광주송정역은 장거리와 일상이 교차하는 집결지가 되었습니다. 역전에는 시장의 연기와 청년 상점의 불빛이 켜지고, 호텔·카페·공유모빌리티가 철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하루를 즐겁고 편안하게 합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5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송정역[철도] || || http://aks.ai/GC60000342&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광주송정역[지하철역] || ||http://aks.ai/GC6000035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09 | 광주의 철길 ]] &lt;br /&gt;
** [[E2024-L054|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 &lt;br /&gt;
** [[E2024-L055|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 &lt;br /&gt;
** [[E2024-L056| 광주의 도시철도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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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2:51:5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의 철도 개통 역사에 대해 알아봅니다. 광주역의 개설, 확장, 변천의 역사를 살펴보고 광주가 전남 지역 교통의 분기점이 되는 지리적 상황을 이해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1913년 호남선 나주–송정리 구간의 철도가 개통되면서 광주송정역이 문을 열었습니다. 1922년 여름에는 광주–송정리 12km 구간이 개통되면서 대인동(현 동부소방서 일대)에 광주역이 생겨났고 &amp;#039;역전통’이라 불린 거리로 사람과 물자가 몰려들었습니다.&lt;br /&gt;
&lt;br /&gt;
광주 철로의 첫길인 광주-송정리간 노선을 부설한 전남철도주식회사는 곧 남조선철도주식회사에 흡수되었고, 1928년에는 국철로 바뀌어 조선총독부가 운영했습니다. 1930년 광주–여수 155.5km가 개통되며 광주는 동·서남권을 잇는 분기점으로 도약했고, 1936년에는 정식으로 국철 체계에 편입되었습니다. [[광주역]]은 일제 강점기, 면화와 쌀이 대량 반출되며 수탈의 통로가 되었고, 수백 명의 조선인이 하역에 동원되었다는 가슴 아픈 기록이 전해집니다. 한편 경전선(밀양–광주)은 1902년 착공 이후 1942년에 이르러서야 완공되어, 광주역은 경전선의 지선인 광주선의 종착역 기능까지 맡았습니다.&lt;br /&gt;
&lt;br /&gt;
KTX가 광주송정역으로 닿기 전까지, 서울 기점 367.8km 지점의 이 역은 명실상부 광주를 호남의 중심도시로 도약케 한 교통의 심장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4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광주역사문화자원스토리텔링 || 역사문화자원1000 || 광주역 || http://gjstory.or.kr/sub.html?pid=48&amp;amp;formtype=view&amp;amp;code=419&lt;br /&gt;
|-&lt;br /&gt;
| 기사 || 드림투데이 || 철도가 빚어낸 풍경 || ||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425458&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09 | 광주의 철길 ]] &lt;br /&gt;
** [[E2024-L054|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 &lt;br /&gt;
** [[E2024-L055|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 &lt;br /&gt;
** [[E2024-L056| 광주의 도시철도 ]]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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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의 철도 개통 역사에 대해 알아봅니다. 광주역의 개설, 확장, 변천의 역사를 살펴보고 광주가 전남 지역 교통의 분기점이 되는 지리적 상황을 이해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1913년 호남선 나주–송정리 구간의 철도가 개통되면서 광주 [[송정역]]이 문을 열었습니다. 1922년 여름에는 광주–송정리 12km 구간이 개통되면서 대인동(현 동부소방서 일대)에 광주역이 생겨났고 &amp;#039;역전통’이라 불린 거리로 사람과 물자가 몰려들었습니다.&lt;br /&gt;
&lt;br /&gt;
광주 철로의 첫길인 광주-송정리간 노선을 부설한 전남철도주식회사는 곧 남조선철도주식회사에 흡수되었고, 1928년에는 국철로 바뀌어 조선총독부가 운영했습니다. 1930년 광주–여수 155.5km가 개통되며 광주는 동·서남권을 잇는 분기점으로 도약했고, 1936년에는 정식으로 국철 체계에 편입되었습니다. [[광주역]]은 일제 강점기, 면화와 쌀이 대량 반출되며 수탈의 통로가 되었고, 수백 명의 조선인이 하역에 동원되었다는 가슴 아픈 기록이 전해집니다. 한편 경전선(밀양–광주)은 1902년 착공 이후 1942년에 이르러서야 완공되어, 광주역은 경전선의 지선인 광주선의 종착역 기능까지 맡았습니다.&lt;br /&gt;
&lt;br /&gt;
KTX가 광주송정역으로 닿기 전까지, 서울 기점 367.8km 지점의 이 역은 명실상부 광주를 호남의 중심도시로 도약케 한 교통의 심장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4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광주역사문화자원스토리텔링 || 역사문화자원1000 || 광주역 || http://gjstory.or.kr/sub.html?pid=48&amp;amp;formtype=view&amp;amp;code=419&lt;br /&gt;
|-&lt;br /&gt;
| 기사 || 드림투데이 || 철도가 빚어낸 풍경 || ||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425458&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09 | 광주의 철길 ]] &lt;br /&gt;
** [[E2024-L054|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 &lt;br /&gt;
** [[E2024-L055|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 &lt;br /&gt;
** [[E2024-L056| 광주의 도시철도 ]]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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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2:51:1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의 철도 개통 역사에 대해 알아봅니다. 광주역의 개설, 확장, 변천의 역사를 살펴보고 광주가 전남 지역 교통의 분기점이 되는 지리적 상황을 이해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1913년 호남선 나주–송정리 구간의 철도가 개통되면서 [[광주 송정역]]이 문을 열었습니다. 1922년 여름에는 광주–송정리 12km 구간이 개통되면서 대인동(현 동부소방서 일대)에 광주역이 생겨났고 &amp;#039;역전통’이라 불린 거리로 사람과 물자가 몰려들었습니다.&lt;br /&gt;
&lt;br /&gt;
광주 철로의 첫길인 광주-송정리간 노선을 부설한 전남철도주식회사는 곧 [[남조선철도주식회사]]에 흡수되었고, 1928년에는 국철로 바뀌어 조선총독부가 운영했습니다. 1930년 광주–여수 155.5km가 개통되며 광주는 동·서남권을 잇는 분기점으로 도약했고, 1936년에는 정식으로 국철 체계에 편입되었습니다. [[광주역]]은 일제 강점기, 면화와 쌀이 대량 반출되며 수탈의 통로가 되었고, 수백 명의 조선인이 하역에 동원되었다는 가슴 아픈 기록이 전해집니다. 한편 경전선(밀양–광주)은 1902년 착공 이후 1942년에 이르러서야 완공되어, 광주역은 경전선의 지선인 광주선의 종착역 기능까지 맡았습니다.&lt;br /&gt;
&lt;br /&gt;
KTX가 광주송정역으로 닿기 전까지, 서울 기점 367.8km 지점의 이 역은 명실상부 광주를 호남의 중심도시로 도약케 한 교통의 심장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4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광주역사문화자원스토리텔링 || 역사문화자원1000 || 광주역 || http://gjstory.or.kr/sub.html?pid=48&amp;amp;formtype=view&amp;amp;code=419&lt;br /&gt;
|-&lt;br /&gt;
| 기사 || 드림투데이 || 철도가 빚어낸 풍경 || ||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425458&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09 | 광주의 철길 ]] &lt;br /&gt;
** [[E2024-L054|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 &lt;br /&gt;
** [[E2024-L055|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 &lt;br /&gt;
** [[E2024-L056| 광주의 도시철도 ]]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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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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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2:51:0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의 철도 개통 역사에 대해 알아봅니다. 광주역의 개설, 확장, 변천의 역사를 살펴보고 광주가 전남 지역 교통의 분기점이 되는 지리적 상황을 이해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1913년 호남선 나주–송정리 구간의 철도가 개통되면서 [[광주송정역]]이 문을 열었습니다. 1922년 여름에는 광주–송정리 12km 구간이 개통되면서 대인동(현 동부소방서 일대)에 광주역이 생겨났고 &amp;#039;역전통’이라 불린 거리로 사람과 물자가 몰려들었습니다.&lt;br /&gt;
&lt;br /&gt;
광주 철로의 첫길인 광주-송정리간 노선을 부설한 전남철도주식회사는 곧 [[남조선철도주식회사]]에 흡수되었고, 1928년에는 국철로 바뀌어 조선총독부가 운영했습니다. 1930년 광주–여수 155.5km가 개통되며 광주는 동·서남권을 잇는 분기점으로 도약했고, 1936년에는 정식으로 국철 체계에 편입되었습니다. [[광주역]]은 일제 강점기, 면화와 쌀이 대량 반출되며 수탈의 통로가 되었고, 수백 명의 조선인이 하역에 동원되었다는 가슴 아픈 기록이 전해집니다. 한편 경전선(밀양–광주)은 1902년 착공 이후 1942년에 이르러서야 완공되어, 광주역은 경전선의 지선인 광주선의 종착역 기능까지 맡았습니다.&lt;br /&gt;
&lt;br /&gt;
KTX가 광주송정역으로 닿기 전까지, 서울 기점 367.8km 지점의 이 역은 명실상부 광주를 호남의 중심도시로 도약케 한 교통의 심장이라 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4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광주역사문화자원스토리텔링 || 역사문화자원1000 || 광주역 || http://gjstory.or.kr/sub.html?pid=48&amp;amp;formtype=view&amp;amp;code=419&lt;br /&gt;
|-&lt;br /&gt;
| 기사 || 드림투데이 || 철도가 빚어낸 풍경 || || https://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425458&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09 | 광주의 철길 ]] &lt;br /&gt;
** [[E2024-L054| 광주역, 호남의 중심 중계지로 ]] &lt;br /&gt;
** [[E2024-L055|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 &lt;br /&gt;
** [[E2024-L056| 광주의 도시철도 ]]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gwangju-storyplatform.com/wiki/index.php?title=E2024-L057&amp;diff=56027</id>
		<title>E2024-L05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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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2:49:5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경양도의 찰방역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 경전선과 광주역·남광주역·효천역의 변화를 통해 도시 철도의 역사와 의미를 살펴봅니다. 남광주역 부지의 시장화와 폐철도의 푸른길공원 조성을 통해 철도 유산의 재생과 활용을 이해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광주읍성 북쪽, 오늘의 북구 우산동 383번지 일대에는 조선시대 경양역이 자리했습니다. 경양역은 경양도의 본역으로 덕기, 가림, 인물, 창신, 검부, 대부, 오림, 광리 여덟 역을 관할하며 광주에서 곡성, 동복, 능주, 담양, 순창으로 뻗는 역로를 묶었습니다. &lt;br /&gt;
&lt;br /&gt;
여기서는 공문서와 급보, 사람과 물자가 밤낮으로 오갔고, 종6품 찰방이 말을 대고 숙식을 제공하며 통문을 관리했습니다. 찰방은 관할 관리의 비리나 역모 정황을 수집하고 보고하며, 죄인들의 수감·이송까지 맡아 ‘길 위의 관청’ 역할을 했습니다. &lt;br /&gt;
&lt;br /&gt;
1896년 역제가 폐지되며 경양역도 사라졌지만, 효죽동 일대에 여러 개의 찰방비가 남아 있어 한동안 ‘비석거리’로 기억되었습니다. 이후 도로 개설로 인하여 찰방비는 광주공원으로 옮겨지고 2003년 우산동 주민들은 복원추진위원회를 꾸려 소공원을 조성했습니다. 우산동 표지석 앞에 서면, 연기와 통문, 역마와 파발이 오가던 조선의 통신망이 오늘의 시간 위로 겹쳐 올라오는 듯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7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광주역사문화자원스토리텔링 || 사이버광주읍성 || 경양역 || http://gjstory.or.kr/sub.html?pid=147&lt;br /&gt;
|-&lt;br /&gt;
| 해설 || 광주역사문화자원스토리텔링 || 역사문화자원1000 || 경양역 비석거리 || http://gjstory.or.kr/sub.html?pid=48&amp;amp;formtype=view&amp;amp;code=29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0 | 통신 수단의 변화철길 ]] &lt;br /&gt;
** [[E2024-L057| 경양도의 찰방역 ]] &lt;br /&gt;
** [[E2024-L058|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 &lt;br /&gt;
** [[E2024-L059| 광주의 도시철도 ]]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gwangju-storyplatform.com/wiki/index.php?title=E2024-L058&amp;diff=56026</id>
		<title>E2024-L05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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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2:42:2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소식의 광장 광주우체국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의 제봉로·충장로·금남로를 통해 임진왜란 당시 호남 의병장 고경명, 김덕령, 정충신의 삶과 정신을 살펴봅니다. 금남로가 5.18민주화운동의 중심지가 되며 호국과 민주를 함께 상징하게 된 과정을 이해합니다. 너릿재, 돌고개, 의병길과 같은 공간을 통해 의병 활동의 흔적과 광주 도로 명칭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배워봅니다.&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1897년, 광주에 처음 현대식 우체국이 문을 열었을 때 서문거리의 작은 관아를 빌려 업무를 보았습니다. 소식을 가진 사람들은 우편과 전신 창구 앞으로 모여들었고 도심 한복판 우체국 앞거리는 약속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1912년 우체국은 지금의 자리로 옮겨 단층 서양식 석조 건물로 새 단장을 했고, 창구 유리 너머로 우표와 전보 용지가 오가는 우체국의 하루가 이어졌습니다. 아침에 접수한 전보는 광주역으로 달려가 철도망을 타고 퍼져 나갔고, 저녁이면 답신이 도착해 등잔불 아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lt;br /&gt;
&lt;br /&gt;
1963년 들어선 3층 현대식 청사는 당시로서는 보기 드문 규모와 시설이어서 구경 온 시민들로 북적였고, 우체국 앞은 ‘우다방’이라 불릴 만큼 활기가 넘쳤습니다. 붉은 가방을 멘 우체부가 골목마다 이름을 부르며 편지를 전했고, 전화 교환대가 들어오자 “여보세요”가 이어지는 소리가 창구를 가득 채웠습니다. 검열과 단속의 시절에도 소식은 길을 찾았고, 광주우체국은 우편·전신·전화가 겹쳐지는 통신의 허브로 자리를 굳혔습니다. 1897년의 작은 관아에서 1912년 석조 청사, 1963년 현대식 청사로 이어진 광주우체국은 오랜동안 광주 사람들의 소식터이며 만남의 광장이 되었습니다. &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8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금남로 || ||&lt;br /&gt;
|-&lt;br /&gt;
| 해설 || 디지털광주문화대전 || 제봉로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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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2024-L05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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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2:35: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류현정: &lt;/p&gt;
&lt;hr /&gt;
&lt;div&gt;__NOTOC__&lt;br /&gt;
= 경양도의 찰방역  =&lt;br /&gt;
&lt;br /&gt;
== 학습 주제 ==&lt;br /&gt;
&lt;br /&gt;
광주 경전선과 광주역·남광주역·효천역의 변화를 통해 도시 철도의 역사와 의미를 살펴봅니다. 남광주역 부지의 시장화와 폐철도의 푸른길공원 조성을 통해 철도 유산의 재생과 활용을 이해합니다. &lt;br /&gt;
&lt;br /&gt;
== 이야기 ==&lt;br /&gt;
&lt;br /&gt;
광주읍성 북쪽, 오늘의 북구 우산동 383번지 일대에는 조선시대 경양역이 자리했습니다. 경양역은 경양도의 본역으로 덕기, 가림, 인물, 창신, 검부, 대부, 오림, 광리 등 여덟 역을 관할하며 광주에서 곡성, 동복, 능주, 담양, 순창으로 뻗는 역로를 묶었습니다. &lt;br /&gt;
&lt;br /&gt;
여기서는 공문서와 급보, 사람과 물자가 밤낮으로 오갔고, 종6품 찰방이 말을 대고 숙식을 제공하며 통문을 관리했습니다. 찰방은 관할 관리의 비리나 역모 정황을 수집·보고하고, 국사범의 수감·이송까지 맡아 ‘길 위의 관청’ 역할을 했습니다. &lt;br /&gt;
&lt;br /&gt;
1896년 역제가 폐지되며 경양역도 사라졌지만, 효죽동 일대에 여러개의 찰방비가 남아 있어 한동안 ‘비석거리’로 기억되었습니다. 이후 도로 개설로 인하여 찰방비는 광주공원으로 옮겨지고 2003년 우산동 주민들은 복원추진위원회를 꾸려 소공원을 조성했습니다. 우산동 표지석 앞에 서면, 연기와 통문, 역마와 파발이 오가던 조선의 통신망이 오늘의 시간 위로 겹쳐 올라오는 듯합니다.&lt;br /&gt;
&lt;br /&gt;
&lt;br /&gt;
== 스토리 그래프 ==&lt;br /&gt;
&lt;br /&gt;
{{StoryGraph2 | title= E2024-L057 }}&lt;br /&gt;
&lt;br /&gt;
&lt;br /&gt;
== 참고자료 ==&lt;br /&gt;
{|class=&amp;quot;wikitable&amp;quot; style=&amp;quot;width:98%;word-break:break-all;&amp;quot;&lt;br /&gt;
! type || resource || title || description/caption || URL&lt;br /&gt;
|-&lt;br /&gt;
| 해설 || 광주역사문화자원스토리텔링 || 사이버광주읍성 || 경양역 || http://gjstory.or.kr/sub.html?pid=147&lt;br /&gt;
|-&lt;br /&gt;
| 해설 || 광주역사문화자원스토리텔링 || 역사문화자원1000 || 경양역 비석거리 || http://gjstory.or.kr/sub.html?pid=48&amp;amp;formtype=view&amp;amp;code=292&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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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지도==&lt;br /&gt;
&lt;br /&gt;
* [[S2024-L010 | 통신 수단의 변화철길 ]] &lt;br /&gt;
** [[E2024-L057| 경양도의 찰방역 ]] &lt;br /&gt;
** [[E2024-L058| 광주송정역에 닿는 호남고속철도 ]] &lt;br /&gt;
** [[E2024-L059| 광주의 도시철도 ]] &lt;br /&gt;
&lt;br /&gt;
&lt;br /&gt;
[[분류:Story]] [[분류:이야기 조각]] [[분류:류현정]]&lt;/div&gt;</summary>
		<author><name>류현정</na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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